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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몬스터 헌터 3 Ultimate 후기 및 플레이 일지#5
라곰비! ..랄까, 일판은 우루쿠수수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ㅎㅎㅎ 사실 이 녀석가기 전에 모가숲에서 한동안 꽤 많이 놀았습니다 ㅋ 쓰고있는 무기가 아직도 '루드로스의 발톱+' 였기에 [][][] 지금에 와서는 한물 간 물건이랄까요, 결국 이 무기를 '로열 발톱'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닥치는대로 모가숲에서 등장하는 로열 루드로스들 사냥, 사냥! 그리고 사냥! ㅋㅋㅋ 이 녀석들 계속 싸우다가 어쩌다 알게 된 것이 바로 포획과 사살의 차이랄까요...?ㅋㅋㅋ 제가 예전 아르주로스(일판: 아오아시라라네요;; 뭐야 이거 이름이 왜이리 달라ㅋㅋㅋㅋ) 때도 그렇고 나중에 순삭 쾌(?ㅋ)가 나와서 죽이기도 했지만 아주로스 "포획" 퀘스트를 제가 도저히 성공하지 못하고 계속 실패만 했을 때 인터넷에서 찾다가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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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닌텐도] 닌텐도 new 3DS XL과 포켓몬 썬 업어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1/20/a0047041_5882206d427dd.jpg)
[닌텐도] 닌텐도 new 3DS XL과 포켓몬 썬 업어왔습니다
구입 자체는 1월 18일 수요일에 했습니다만,포스팅은 이런저런 사정(밑에 기재)으로 이제서야 올리네요.포켓몬 썬을 해보고자 뉴삼다수XL 중고를 국전에서 구해볼려고 했지만,중고가 씨가 말랐더군요.신도림 고깃집도 마찬가지라서, 그냥 뉴삼다수 XL과 포켓몬 썬 모두 새걸로 구매했습니다. 깨알같지만 어댑터 별매인 게 좀 그렇더군요.하지만... (사진 클릭하면 커져요. 아마도)상단 액정, 좌측 하단에 큼지막한 불량 화소가 2개가 뙇...액정 달린 것들은 항상 이게 늘 뽑기 요소가 있죠.새해부터 운이 안 좋네요.결국 그 다음날, 교환을 위한 불량판정서를 받기 위해 닌텐도 as 센터에다 택배로 붙였습니다.원래 전자기기는 택배 안 하는데, 무조건 택배 접수만 받는데서 어쩔 수 없더군요. 그렇게 기껏

new 3DS용 슬라이드 패드 커버를 사 보았습니다.
※스압주의 ※데이터주의 평소 몬헌하면서 (무려 3DS로 넘어와서도) ㄷ 또는 ㅌ 자 잡기를 하는 저로서는 큰다수들의 얇디얇은 기판과 껌딱지마냥 납작한 슬라이드 패드를 하면 손가락도 아프고, 여파로 손목도 많이 아픈데다가 난이도 극악이었던 4와 4G는 더더욱 한두마리 잡고나면 손이 거의 망가져 있었습니다. 아팟 곶통을 호소하던... 웬만해선 기기를 오리지널로 두고 쓰고 싶어하는 스타일이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다 싶어 결국 슬라이드 패드 커버를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귀여움도 한몫했습니다. -ㅂ-);; 국전 한우리 왼쪽가게에서 12000원 주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가격에 고양이 핑크육구 버전도 구하실 수 있습니다. 핑크육구가 갖고싶었지만, 가게 주인께서 핑크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