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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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테이크랜드2 _ 2018.6.28

[영화] 스테이크랜드2 _ 2018.6.28

23camby's share|2018년 6월 28일

아놔.스테이크랜드 1편 # 의 팬으로서, 이건 아니지.지금 보니까 감독이 바꼈네. 으흐이. 1은 나름의 메시지나 분위기가 있었는데, 2는 거의 아무것도 없다.좀비물(아 좀비가 아니라 뱀파이어긴하지만)에 뭔가 큰걸 기대하는건 무리가 일지몰라도........ 1을 워낙 재밌게 봐서 기대감이 커져있던건 사실이다.좀비영화야 뭐 다 좋아하지만, 1에 비해 많이 아쉽다.(개인적으로 1은 좀비물중에서도 상위권을 손꼽고 있음) 쓰고보니 2의 감상이라기보다 1을 빨아주는 내용이 되버렸네. +남들은 독일 2:0으로 처발르는거 보는동안 나는 이걸 봄.등가교환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15冬간사이1일차|공항도착, 고베스테이크랜드, 아카시해협대교

15冬간사이1일차|공항도착, 고베스테이크랜드, 아카시해협대교

Mystery of Mr. Lee|2016년 2월 2일

비행기에서 최대한 앞에 앉고 간사이에서 내리자마자 열심히 달린 덕분에 입국심사를 금방했다. 다만 소넷에서 산 심카드 액티베이션이 오래걸렸던게 함정. 그냥 자판기에서 나오자마자 꽂고 쓸 수 있는 물건을 팔면 좋을텐데 와이파이환경 (게다가 잘 잡히지도 않음!)에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입력하고… 어휴 귀찮아 아무튼 공항역으로 향한다. 간사이공항은 터미널에서 전철역이 참 가까워서 편하다. 간사이쓰루패스를 여기서 개시했다. 맨 앞에 타는 것을 실패했다. 난바까지 편하게 앉아서 왔다. 옆에 앉아있는 한국인 커플이 꽤 귀여웠다. 다만 고작 오사카오는데 캐리어가 뭐 그렇게 커다란게 필요했던걸까? 호텔에 얼른 체크인하고 싶었으므로 + 미도스지센은 어차피 또 탈 것이므로

오사카 여행 3박 4일 2일차 (1/2)

오사카 여행 3박 4일 2일차 (1/2)

Rary|2012년 12월 30일

처음타보는 작은 비행기에서 멀미하고 도착과 함께 짐만 풀고 하루종일 오사카 시내를 탐방한 후유증에다 신발을 잘못 사 신고 가서 발은 만신창이 그렇다고 여행와서 요양하고 있을순 없으니 2일차 일정인 고베로 출발. 이번 여행에는 호텔 조식은 같이 예약을 안해서 '아침부터 밖에서 맛있는걸 사먹자'를 계획 했으나 결과는 늦잠.. 오늘부터 사용하는 패스는 간사이 스루 패스(2일권) 텐마바시에서 우메다로 가서 한신선을 타고 산노미아역 하차. 늦잠을 잔데다 여유롭게 움직여 고베에 도착한 시간은 약 11시 반; 바로 스테이크를 먹으러(아침부터..) 유명한 곳이라 11시 오픈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다 들었는데 도착한 시간이 11시 30분쯤이라 마침 1차 손님이 식사를 마치고 나올 시간. 생각보다 그리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