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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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복합기 추천, 가성비 좋은 캐논 TS3490 써보니
집에 학교를 다니는 아이가 있거나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 프리랜서라면 문서, 사진을 프린트하거나 스캔을 해야 하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가정용 복합기를 한 대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브랜드도 제품도 워낙 다양하다 보니 뭘 구매하면 좋을지 쉽게 결정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2023년 국내 잉크젯프린터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이자 10만 원 대 미만의 가성비 제품임에도 빠른 인쇄 속도와 고품질 이미지에 무선 연결까지 지원하는 캐논 TS3490을 가정용 복합기 추천해 볼까 합니다. 회사에서 쓴다면 모를까 집에서 사용하는 만큼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캐논 TS3490.......

캐논 4K 동영상 브이로그 카메라 EOS R50 고화질, 뛰어난 오토포커싱 사용기
본 포스팅은 캐논코리아 주식회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캐논 4K 동영상 브이로그 카메라 EOS R50 고화질, 뛰어난 오토포커싱 사용기 브이로그, 일상 그리고 여행 등을 기록하는 카메라.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유저들도 많지만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0은 차별화된 장점이 기능으로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더 깊고 선명한 화질, 해상도가 제공되며 4K 30p 크롭 없는 동영상 촬영, FHD 해상도 120p 슬로모션 촬영 등을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빠른 AF을 통해 초점을 잡아 움직이는 피사체, 동물, 차량 등을 추적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즉, 전문적이면서 창의적인 사진, 영상을 기록할 수 있어 오늘.......
캐논 R10, R50에 장착할 수 있는 삼양의 RF-S AF 12mm f2 렌즈
어제도 캐논 R50 사고 싶다는 분이 있어서 확실하게 말해주었죠. 쓸만한 단렌즈 하나 없다는 건 인지하고 사용하라고요. 왜 쓸만한 렌즈가 없냐? 먼저 RF-S라는 캐논 크롭 미러리스 바디용 전용 렌즈가 너무 적습니다. 특히 단렌즈는 단 1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캐논에 문의하면 RF 렌즈 사용하라는 소리를 합니다. 아니 크롭 바디를 사는 이유가 가격 때문인데 고가의 RF 풀프 렌즈를 사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캐논이 일방적으로 단종시켜서 신뢰도를 낮추는데 큰 공헌을 한 캐논 EOS M 시리즈 카메라에 큰 인기를 끌었던 EF-M 22mm f2.0 렌즈처럼 RF-M 22mm f2.0 렌즈를 내놓아야 하지만 아직까지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소비자 기만이죠. 이런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캐논이 RF-S를 넘어서 RF 렌즈까지 서드파티 업체게 제조하는 걸 허락했습니다. 삼양옵틱스에서 내놓은 RF-S AF 12mm f2 렌즈 삼양옵틱스가 최근에 LK 삼양으로 이름을 바꾸었던데 그냥 여기서는 삼양옵틱스로 하겠습니다. 삼양옵틱스는 RF-S AF 12mm f2 렌즈를 출시했습니다. 한국은 아니고 미국에서 Rokinon 브랜드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캐논 APS-C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캐논 R10, R100, R50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각이 좀 아쉽죠. 12mm면 35mm 풀프 환산 18mm 정도의 화각이고 이 화각은 풍경과 천체사진용으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물용으로는 촬영은 가능하지만 주변 왜곡이 심해서 추천은 안 합니다. 풍경, 건물만 주로 찍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삼양 RF-S AF 12mm f2 렌즈는 초저분산 렌즈 3개와 비구면 렌즈 2개를 사용해서 색수차와 코마수차를 최소화했습니다. 마운트 부분이 금속이네요. 저가 렌즈 중에는 플라스틱 사용하는 렌즈도 많아요. 그러나 이 렌즈는 저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후면 마운트가 금속이네요. 또한 빗물을 막아주는 처리가 되어 있는 방진, 방적이 되어 있어서 비, 눈, 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213g이고 길이는 57.2mm로 휴대성도 나름 좋습니다. 스테핑 모터(STM)를 사용해서 소음이 적어서 동영상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또한 캐논의 추적 모드와도 호환됩니다. 샘플 사진인데 보시면 화각이 엄청 넓네요. 주변 왜곡은 거의 없네요. 가격은 449달러로 한화로 64만 원 정도로 저렴하지는 않네요. 거의 바디 가격에 육박합니다.
캐논 R10, R50에 장착할 수 있는 삼양의 RF-S AF 12mm f2 렌즈
어제도 캐논 R50 사고 싶다는 분이 있어서 확실하게 말해주었죠. 쓸만한 단렌즈 하나 없다는 건 인지하고 사용하라고요. 왜 쓸만한 렌즈가 없냐? 먼저 RF-S라는 캐논 크롭 미러리스 바디용 전용 렌즈가 너무 적습니다. 특히 단렌즈는 단 1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캐논에 문의하면 RF 렌즈 사용하라는 소리를 합니다. 아니 크롭 바디를 사는 이유가 가격 때문인데 고가의 RF 풀프 렌즈를 사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캐논이 일방적으로 단종시켜서 신뢰도를 낮추는데 큰 공헌을 한 캐논 EOS M 시리즈 카메라에 큰 인기를 끌었던 EF-M 22mm f2.0 렌즈처럼 RF-M 22mm f2.0 렌즈를 내놓아야 하지만 아직까지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소비자 기만이죠. 이런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캐논이 RF-S를 넘어서 RF 렌즈까지 서드파티 업체게 제조하는 걸 허락했습니다. 삼양옵틱스에서 내놓은 RF-S AF 12mm f2 렌즈 삼양옵틱스가 최근에 LK 삼양으로 이름을 바꾸었던데 그냥 여기서는 삼양옵틱스로 하겠습니다. 삼양옵틱스는 RF-S AF 12mm f2 렌즈를 출시했습니다. 한국은 아니고 미국에서 Rokinon 브랜드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캐논 APS-C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캐논 R10, R100, R50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각이 좀 아쉽죠. 12mm면 35mm 풀프 환산 18mm 정도의 화각이고 이 화각은 풍경과 천체사진용으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물용으로는 촬영은 가능하지만 주변 왜곡이 심해서 추천은 안 합니다. 풍경, 건물만 주로 찍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삼양 RF-S AF 12mm f2 렌즈는 초저분산 렌즈 3개와 비구면 렌즈 2개를 사용해서 색수차와 코마수차를 최소화했습니다. 마운트 부분이 금속이네요. 저가 렌즈 중에는 플라스틱 사용하는 렌즈도 많아요. 그러나 이 렌즈는 저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후면 마운트가 금속이네요. 또한 빗물을 막아주는 처리가 되어 있는 방진, 방적이 되어 있어서 비, 눈, 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213g이고 길이는 57.2mm로 휴대성도 나름 좋습니다. 스테핑 모터(STM)를 사용해서 소음이 적어서 동영상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또한 캐논의 추적 모드와도 호환됩니다. 샘플 사진인데 보시면 화각이 엄청 넓네요. 주변 왜곡은 거의 없네요. 가격은 449달러로 한화로 64만 원 정도로 저렴하지는 않네요. 거의 바디 가격에 육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