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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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투레, UCL 스쿼드 복귀…모나코전 준비

야야 투레, UCL 스쿼드 복귀…모나코전 준비

시즌 초반 부진하다 최근 점점 맨시티 내에서 활약이 두드러지는 야야 투레가 UCL 스쿼드에 합류했다는 소식입니다. BBC 스포츠는 투레가 UCL 토너먼트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고 16강 AS 모나코전 출전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는데요. 투레가 시즌 초반에는 UCL 조별 리그 스쿼드에 들지 못하는 등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신임을 받지 못하였는데요. 그러나 리그 11라운드부터 맹활약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월 이티하드 이 달의 선수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야야 투레가 UCL 스쿼드에 합류를 하게 된 맨체스터 시티는 한국 시간으로 2월 22일 새벽에 AS 모나코와 UCL 16강 1차전에 맞붙을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베스트 일레븐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징계 관련 소식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징계 관련 소식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FA로부터 4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F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는데요. 지난 22일, 번리전에서 후반 47분에 PK가 선언이 되자 벵거 감독은 대기심에게 격한 반응을 보였고 주심이 퇴장 명령을 내렸는데 이에 격분한 벵거 감독이 퇴장을 당한 후에도 대기심을 밀친 모습이 포착이 되었습니다. 결국 FA는 벵거 감독에게 4경기 출전 정지 징계와 25,000파운드의 벌금 징계를 내렸고 벵거 감독도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벵거 감독은 FA컵 32강전에 펼쳐지는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를 비롯, 왓포드, 첼시, 헐 시티와의 경기에도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맨체스터 시티는 반도핑규정 위반으로 인해 결국 벌금을 물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

브라보의 굴욕, 180분 동안 '선방 0회' 기록

브라보의 굴욕, 180분 동안 '선방 0회' 기록

클라우디오 브라보가 굴욕적인 기록을 남겼는데요. 바로 180분 선방 0회 기록입니다. 지난 에버턴전과 토트넘전에서 총 6회의 유효 슈팅 중 단 한골도 선방을 못 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브라보는 번리전을 마지막으로 선방을 보여준 적이 없어서 맨체스터 시티의 시름이 깊어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BBC는 180분, 6회 슈팅, 6실점이라는 기사를 내 브라보의 현 상황을 비꼬기도 하였습니다. 1,700만 파운드로 맨시티로 입단한 브라보는 59개의 유효 슈팅 중 무려 25실점을 헌납한 상태이고 최근 24개의 유효 슈팅 중 16실점을 기록한 상황이라 앞으로 브라보의 상황은 더욱 암울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게티이미지코리아

2016-2017 프리미어 리그 22R 맨체스터 시티 VS 토트넘 경기 결과

2016-2017 프리미어 리그 22R 맨체스터 시티 VS 토트넘 경기 결과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의 경기는 양 팀이 2골씩 주고 받으며 2:2로 비겼습니다.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과 토트넘의 수비가 맞붙는 양상이었는데요. 맨시티는 파상공세에도 불구하고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후반전에 선취골을 넣은 것은 맨시티였는데요. 맨시티는 후반 4분과 9분, 사네와 데 브루잉의 득점으로 순식간에 2:0으로 만들었습니다. 요리스 골키퍼의 결정적 실수도 한몫을 했죠. 그러자 토트넘 역시 후반 13분, 델레 알리의 득점으로 2:1로 만드는데 이어 후반 32분,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득점을 만들며 2:2가 되었습니다. 이 두 팀의 경기는 결국 승점 1점씩 나눠 가지는 것으로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게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