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시티

포스트: 45|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45 posts
엉엉 맨시티 망했어요..... 어라?

엉엉 맨시티 망했어요..... 어라?

아.. 뭐야.. QPR.. 강등로이드... 바르샤 대 첼시 챔스 4강을 보는 듯한 이런 전개.. ........라고 하고 중계를 끈 지 10분.. 맨시티가 역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사 무관이어도, 고개를 떨 굴 필요가 없는 유나이티드.

설사 무관이어도, 고개를 떨 굴 필요가 없는 유나이티드.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7일

맨시티가 뉴캐슬원정을 2:0으로 승리하면서, 사실상 우승의 9부능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한 이래로, 가장 아깝게 우승을 놓칠 수 있는 순간을 남겨두게 된 팀은 잉글랜드 최다 우승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니다. 마지막 38R를 남겨 둔 현재, 두 팀은 객관적으로 쉬운 상대를 남겨두었지만, 오히려 유나이티드가 더 껄끄러운 상대인 선덜랜드와 빛의 구장에서 붙게됩니다. 유나이티드의 팬들과 선수들 그리고 보드진은 모두 아직 포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하지만 사실상 이제는, 다음 시즌을 생각해볼 때입니다. 유나이티드의 문제가 뭔지 파익을 하고, 보강을 해야합니다. 이번 여름은 굉장히 바쁜 여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적시장은 (안그래도 과열되었지만) 유로와 올림픽으

알 수 없는 EPL 우승경쟁,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알 수 없는 EPL 우승경쟁,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6일

유럽이 축구리그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5월이 시작되었고, 이제 EPL도 우승의 주인공이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는 맨체스터 시티입니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하며 승점이 동률을 이루었고, 8골차의 득실차 우위를 점하면서, 1위에 올라섰습니다. 롤러코스터 같던, EPL의 우승경쟁은 이제 단 두경기만을 남겨두었고, 그 주인공이 가려질, 마지막 고비에 이르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강한 경기력을 보이면서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고, 그 마침표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홈에서 극강을 보이고 있고, 마지막 경기가 상대적으로 약팀인 QPR과의 경기이므로, 이번 뉴캐슬과의 37R가 그들에게는 우승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입니다. 이 경기가 어떻

박지성만 부진? 퍼기는 어디로 숨었나

박지성만 부진? 퍼기는 어디로 숨었나

화니의 Footballog|2012년 5월 2일

박지성이 언론으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영국 언론은 박지성을 깎아내림으로써 맨시티전 패배, 스콜스 감싸기 등을 합리화시키고 있다. 우리 언론도 박지성의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한 언론은 '박지성, 맨유와의 이별이 다가오고 있다' 라는 아주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박지성 흔들기' 전면에 나섰다. 물론 박지성이 부진했던 건 사실이다. 보여준 게 딱히 없었다. 긱스, 스콜스와의 연계도 부족했다. 언론 말대로 박지성의 부진이 주된 패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축구는 팀 스포츠다. 한 개인의 부진으로 팀 전체의 결과를 다 설명할 순 없다. 오히려 언론의 전면에서 흔들어야 할 대상은 박지성이 아니라 퍼거슨이다. 퍼거슨은 일곱 경기만에 '박지성 카드'를 꺼냈다. 과거 박지성 활용 사례를 되짚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