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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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9. (10) 언덕 위 작은 동화마을, 전주 자만벽화마을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2019.12.29. (10) 언덕 위 작은 동화마을, 전주 자만벽화마을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2월 29일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10) 언덕 위 작은 동화마을, 전주 자만벽화마을 . . . . . . 전주 한옥마을 동쪽 끝으로 이동한 뒤 큰길 하나를 건너면 작은 산동네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이 마을의 이름은 '자만벽화마을' 로 쇠락해가는 작은 언덕마을 전체를 벽화로 예쁘게 꾸며놓은 동네입니다. 언덕의 나무들 사이로 가려져 있는 마을의 전경.얼핏 봐도 오래 된 영세한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는 작은 마을을 어떻게 새롭게 재탄생시켰을까요? 자만벽화마을 앞 버스 정류장.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도 있지만, 한옥마을에 들어오면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관광지로 새롭게 재해석시킨 거리긴 하지만 사람이 살고 있는 가정집이 모여 있는 마을입니다.마을을 구경할 땐 사람들에

2019.12.27. (9) 속이 꽉 찬 한옥마을 명물 바게트버거, '길거리야(Gilgeoriya)'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2019.12.27. (9) 속이 꽉 찬 한옥마을 명물 바게트버거, '길거리야(Gilgeoriya)'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2월 27일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9) 속이 꽉 찬 한옥마을 명물 바게트버거, '길거리야(Gilgeoriya)' . . . . . . 전주한옥마을의 유명한 빵집 겸 테이크아웃 카페 '길거리야'이 곳을 처음 알게 된 게 몇 년 전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한 TV 방송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바게트 버거' 라는 바게트빵을 반으로 갈라 그 속을 파낸 뒤 그 안에 각종 속재료를 가득 채워넣은 빵이 유명한데,방송 당시만 해도 그냥 좀 잘 나간다 정도였지만, 지금은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관광객들로 긴 줄이 생겨나는데, 그 엄청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몇 년 전 여행 때 한 번 먹었는데, 그 때 먹었던 생각이 나서 이번에 한 번 더 먹고 가기로

2019.12.25. (7) 다시 찾은 전주 한옥마을, 이번엔 한복을 입고 거리를 누비다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2019.12.25. (7) 다시 찾은 전주 한옥마을, 이번엔 한복을 입고 거리를 누비다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2월 25일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7) 다시 찾은 전주 한옥마을, 이번엔 한복을 입고 거리를 누비다 . . . . . . 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동성당이 있는 구역으로 걸어서 이동하던 중,재미있는 간판을 발견했습니다. 이디야 커피 2층에 어디야 한복(...) 대체 이 프랜차이즈 카페를 이용한 상생은 뭐지...;;상호명과 간판 디자인, 그리고 간판 사이즈까지... 저 어디야 한복, 대놓고 노렸다고밖에 생각이 안 되는...ㅋㅋ참고로 어디야 한복은 한복을 판매하는 매장이 아니라 한복을 대여해주는 매장입니다. 지난 10월 31일, 전주한옥마을 앞에 카카오프렌즈샵이 새로 오픈했는데아쉽게도 제가 갔을 땐 아직 오픈 전이라 이렇게 가림막만 쳐져 있는 모습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이후 한옥마을

서울 종로 “익선동 한옥마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2일

서울 종로 “익선동 한옥마을” 서울에는 한옥마을이 곳곳에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북촌 한옥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보통 한옥마을을 떠올리면 북촌마을을 떠올릴 것입니다. 아무래도 북촌 한옥마을은 조선시대 때부터 고위관리 등의 부유층이 살던 곳이라, 굉장히 깔끔한 분위기가 들기도 하면서 동시에 한옥이 잘 관리가 되고 있는 동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서울 종로에 있는 또 다른 한옥마을, 익선동 한옥마을” 하지만, 북촌 한옥마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한옥마을이 한 곳 더 있답니다. 바로 “익선동 한옥마을”이라는 곳이지요. 익선동 한옥마을은 “북촌 한옥마을”과는 달리 과거에도 서민들이 살았던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같은 한옥마을이라고 하더라도 북촌 한옥마을과는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서민들의 소박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익선동 한옥마을” 아무래도 과거부터 서민들이 살았던 곳이라서 그런지 북촌 한옥마을에 비해서는 다소 소박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특히, 건물 사이사이에 있는 골목길의 폭이 상당히 좁은 편이기도 하고, 건물도 다소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이러한 점들이 북촌 한옥마을과는 다소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본 아기자기한 물품들 “다양한 가게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익선동 한옥마을” 그리고, 또 한 가지 북촌 한옥마을과 차이를 보이는 점이 있습니다. 북촌 한옥마을이 주거지역의 느낌이 드는 곳이라고 한다면, 익선동 한옥마을의 경우에는 “상업지구”와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니까요. 이 곳은 일반 가옥으로 이용되는 건물보다는 카페나 레스토랑 등으로 이용되는 한옥 건물이 훨씬 더 많은 듯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 있는 가게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했지요. 아무래도, 익선동 한옥마을은 북촌 한옥마을과는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인 듯했습니다. 독특하고 특별한 경치를 자아내는 만큼,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장소가 아닐까 하지요. 하지만, 유명한 장소이니만큼, 주말에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익선동 한옥마을” 주소 : 서울 종로구 익선동 특징 : 서민들이 살던 한옥마을, 한옥 카페, 레스토랑 등 다수 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