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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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실리아2 계속 진행중

엑실리아2 계속 진행중

Indigo Blue|2012년 11월 4일

엘르랑 분사세계 미라가 너무 잘 놀아서 막 흐뭇해지네욬ㅋㅋㅋㅋㅋ 엘르 긔엽긔… 근데 분사세계 미라가 이탈할때 옷을 안남기고 간다는 얘기가 있어서 슬퍼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에피소드 클리어 해도 컬러 바리에이션도 안주더라. 오노레 바바… AC는 기념작처럼 캐릭터를 성장시키면 증가하는게 아니라 G처럼 무기에 추가수치가 붙네요. 개인적으론 무기 선택범위를 좁혀버려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 보스전은 약점연계를 잘 하면 대미지를 상당히 줄 수 있어서 초반기준 기념작보단 시원한맛은 있는데 역으로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한도끝도없이 털리게 짜여져 있어서 난이도 자체는 높습니다. 그리고 뭣보다 수틀리면 지랄발광을 해대면서 막 여기저기 튀어다녀서 제대로 때리기도 힘든 사양 자체는 여전… 아오 워프하지 말라고 이 시발롬들아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1~2일차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1~2일차

Indigo Blue|2012년 11월 3일

자체스샷기능으로 찍어었데 엑실리아 엔진 자체가 색감이 거지같아서 포토샵으로 한번 만졌습니다 전투는 기념작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한 모습은 보이는데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점프랑 어라운드를 어정쩡하게 양립시키려고 하지 말고 걍 점프랑 매직가드 빼버리고 어라운드만 남기는게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L1+○으로 띄우기 공격도 가능해졌는데 점프 의미 없잖아요. 오히려 어라운드스텝 대신 주어진 사이드스텝은 조작키가 요상해서 손이 좀 바빠집니다. 손꼬이는 배치 수준까진 아닌데 익숙해지기 전까진 좀 짜증나요. 주인공인 루드거 무기가 쌍검-해머-쌍총의 3종류다보니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건 좋은데 해머나 쌍총은 좀 답답한감이 있네요. 쌍검이 제일 편한듯. 스토리는 아직 초장이니 뭐 평하고 어쩌고 할

PS HOME JAPAN 각 라운지의 할로윈데이 이벤트

PS HOME JAPAN 각 라운지의 할로윈데이 이벤트

PS HOME JAPAN 각 라운지의 할로윈데이 이벤트 (2012.10.24~11.7) - peakvox labs 라운지가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그란젤라의 '또하나의 모래사장' 라운지도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 peakvox labs 라운지가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2012.10.24~11.7) 할로윈 특별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그란젤라의 라운지 '또 하나의 모래사장'도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이 호박에게 말을 걸면 두가지 미션을 클리어하고 오면 리워드 아이템을 주겠다고 한다. 첫번째 미션은 마녀 빗자루 타기 게임. 문제는 이 게임을 하려면 마녀의상을 구입해야만 한다. 즉 유료 게임. 또 하나는 포토존에 가서 사진을 찍으면 된다.

PS3 양대 베이퍼웨어 게임

Indigo Blue|2012년 10월 24일

[[식인 거대 독수리 토리코]] [[파이널 판타지 Versus 13]] 특히 토리코는 대체 몇년째 "내년의 기대작" 목록에 올라오는건지 모르겠다. 공개된 정보만 따지면 솔직히 베르수스보다 이게 더 없지 않나? 뭐가 공개된걸 못본것같은데. 뭐 만약 나온다면 베르수스보단 일찍 나올 것 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