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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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2018년 11월

하트 오브 다크니스|2018년 11월 9일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4 = 76 ASTRO BOT : RESCUE MISSION = 77 무쌍 오로치 3 = 78 페르소나 3 댄싱 문 나이트 / 페르소나 5 댄싱 스타 나이트 = 79 칼리굴라 오버도즈 = 80 포르자 호라이즌 4 = 81 Azure Striker GUNVOLT STRIKER PACK = 82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 83 뿌요부요 eSports = 84 메가맨 11 = 85 The MISSING - J.J 맥필드와 추억의 섬 = 86 Psikyo Collection Vol.1 = 87 어새신 크리드 : 오디세이 = 8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교토 타워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집에서 교토까지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교토 만화경 뮤지엄 ~ 니죠성[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에 나온 적이 있는 그곳...이 아닙니다.교토 타워 전망대 올라가는 입장료는 770엔이네요.도쿄에 있는 [도쿄 스카이트리]나 이번 여행에 가본 오사카의 [아베노하루카스]와 비교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전반적으로 높은 건물이 없는 교토에서 눈에 띌 정도로 높은 교토 타워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괜찮다고 봅니다. 생각해보니 도쿄 스카이트리를 두 번 모두 아침에 가서 일본에서 높은 곳에 가서 야경 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앞으로도 이런 곳에 가면 노을이나 야경을 우선 노릴 것 같네요.이런 곳에는 만원경이 빠질 수 없습니다. 돈 내고 안봐도 된다는 소소한 장점도 있지만, 아무래도 저는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교토 만화경 뮤지엄 ~ 니죠성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집에서 교토까지오늘은 교토 여행의 필수품이라는 '교토 버스 1일권'을 구입하지 않아서 자전거 대여도 생각했는데, 날씨가 영 좋지 않아서 그냥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숙소에서 캐리어를 맡기고 나온 이후부터 비가 오지 않더군요. 아무튼 자전거 빌릴걸 그랬나하고 투덜대다가, 우연히 카페를 지나가는데...이곳이 [유정천 가족]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카페라고 합니다. 정작 저는 원작 소설을 봤지만 애니메이션을 아직까지도 안봤고 다음 일정이 있기에, 약간의 아쉬움만 남기고 자리를 떴죠.교토 여행의 첫 스타트를 끊은 곳은 교토의 숨은 명소라고 불리는 [교토 만화경 뮤지엄]입니다.입장료 300엔을 내고 들어가보죠.이곳은 이름 그대로 만화경들만 전시된 곳인데, 그야말로 만화경의

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집에서 교토까지

중간에 모니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여행 포스트를 늦게 올리네요. 이거 올해 내에 여행 포스트를 다 올릴 수 있을까하는 걱정까지 들 정도입니다.아무래도 새벽에 [김포국제공항]에 갈 수 있는 리무진 버스가 많지 않다 보니까, 작년처럼 김포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더군요. 실은 작년에도 이용한 곳인데 앞으로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할때마다 이곳을 종종 이용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버스를 타고 김포국제공항 국내청사에서 내려서, 미리 신청해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고 국제청사로 출발!! 아무래도 국내청사에서 국제청사까지의 거리가 제법 먼 편인데, 미리 환전을 했다면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았을텐데하고 투덜대봅니다. 아니면 환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ATM기를 국제청사로 옮겼으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