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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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일본 도쿄 여행 지도 & 비용 (2019.02.04-08)
일본 도쿄 여행 지도 & 비용 (2019.02.04-08)이번 설날 연휴를 맞이해서 도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맘때 즈음에도 도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올해도 비슷한 시가에 도쿄를 다녀오게 되는 듯합니다.“2019 도쿄 여행 지도”그래서 이번에도, 이번 도쿄 여행을 마치고, 도쿄에서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 지도에 표기를 해보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도쿄는 작년에도 4박 5일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이기에 겹치지 않는 곳을 방문하려고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저번 여행에도 방문하지 못한 곳이 많이 있었기에 이번 여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저번 여행에서 가보지 못했던 장소를 돌아본 도쿄 여행”그래서 이번에는 저번 여행에서 돌아보지 않았던 장소를 둘러보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칸다 진보초와 같은 헌책방 혹은 고서적 거리, 그리고 니콜라이 성당과 같은 곳들이 새로운 곳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여기에 야네센이라고 불리는 도쿄 도심에서 북쪽에 있는 지역을 둘러보기도 했고, 상대적으로 도쿄 도심에서 외곽에 있는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해보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도쿄 여행 지도를 어래와 같이 만들어 볼 수 있었지요.“4박 5일간의 도쿄 여행 비용”그리고, 이번에는 도쿄 여행 경비에 대해서도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주요 지출은 항공료와 숙박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외에도 이번에는 다른 자잘한 기념품을 많이 구입해서 은근히 지출이 커졌습니다.1. 항공권 : 348,000원 (에어서울)2. 숙박료 : 176,000원 (1박 : 캡슐호텔 / 3박 : 헨나호텔)3. 엔화 환전 금액 : 40,000엔 + 12,000엔(저번 오사카 여행에서 남은 엔화)4. 와이파이 5일 : 9,500원 (1일 1,900원)5. 여행자 보험 : 7,007원이렇게 지출을 했는데요. 엔화로 환전해 간 금액은 식비 + 기념품 구입으로 모두 지출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마지막에 공항에서 카드로 1,400엔 정도를 결제했으니, 총지출 금액은 1,076,000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약 107만 원 정도 쓴 편이네요.확실히 이번에는 기념품과 먹는 것에 돈을 더 써서 그런지, 저번 오사카 & 교토 4박 5일 여행에 비해서 많은 돈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번 오사카 & 교토 여행에서는 74만 원 정도가 들었습니다.“2018년의 도쿄 여행과 2019년의 도쿄 여행을 합친 지도”그리고, 이렇게 여기에 2018년에 다녀온 도쿄 야행 지도와 이번에 다녀온 도쿄 여행 지도를 하나로 합쳐보기도 했습니다. 장소에 대한 리뷰가 궁금하면 장소를 클릭해보면, 링크 주소가 나타난답니다.여기까지, 이번에 다녀온 일본 도쿄 여행지를 하나로 엮어보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8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생각해보면 올해도 개인적인 시간 투자를 비롯해 볼만한 작품들이 없었다고 하지만 하반기에 11편(상반기 포함 총 19편)이나 챙겨봤으니 볼 거 없다고 말하기엔 제법 많이 챙겨봤네요(....) 작년 2018년부터 작정하고 방임하면서 부담도 덜해지고 개인시간 투자도 많아졌지만 가끔씩 신작애니 평가 포스팅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항상 놀라면서도 매번 늦어지는 지각병에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사심이 담긴 평론 포스팅이라도 좋게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부족한 글을 매번 쓰고있다지만 괜찮으시다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2018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본 블로그의 주인장이 주로 감상한 애니메이션, 특촬물을 간단한
2018 결산, 디지털 리스크가 부각된 한 해
언제나처럼 뒤늦게... 실은 다른 곳에 원고 보내고 거기에 실린 다음에 여기에도 옮겨보는, 2018 IT 트렌드 정리. 간단히 정리하면 디지털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한 해였다-라고 생각한다. 사실 지난 몇 년은 인공지능이나 가상현실이나 로봇처럼, 뭔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 우리를 놀래게 만들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거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다. 반면 올해는 다른 쪽에서 디지털 세상을 보게 만드는 일이 잦았다. 우리가 그동안 무엇을 쌓아왔는가, 어떤 세상을 만들었는가, 그런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줬다고 해야 할까. 애플 배터리 게이트, 페이스북 정보 유출 2017년 말에 시작된 애플 배터리 게이트는 2018년까지 이어졌다. 기업에서 이용자 몰래 기기 성능을

2018년의 영화들
어영부영 하다보니 영화 정리가 늦었네요. 언제나처럼 한해 동안 본 영화 가나다순으로 늘어놓고 감 남은 것들 한 번에 집었습니다. 2018년의 간자질은 역시 눈치와 입담 상, 윤종빈, "공작" 2018년의 영화 감독은 정말 멋진 직업 상, 알폰소 쿠아론, "로마" 2018년의 너의 원수를 사랑하라 상, 스콧 쿠퍼, "몬태나" 2018년의 오늘은 은퇴하기 좋은 날 상, 데이빗 로워리, "미스터 스마일" 2018년의 라이브 에이드에 초대합니다 상, 브라이언 싱어, "보헤미안 랩소디" 2018년의 보여주마 아줌마의 파워 상, 폴 페이그, "부탁 하나만 들어줘" 2018년의 이렇게 2019년이 되었다 상, 리들리 스콧, "블레이드 러너"(재개봉) 20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