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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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 최근 상황
전차를 버려야 합니다! -> 확밀아로 현실 도피중. - 끝 - 이러고 끝내면 좋겠지만 요새 나쁜 병이 슬슬 도지는 것 같아서 라마즈 호흡법으로 정신 안정을 찾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15인 방에서 게임에 지는데 "너"만 정상이고 나머지가 죄다 "병신들" 일리는 없다. 지면 "너도" 잘못한거지. 혹은 "니가" 제일 못한 거던지. 근데 머리는 아는데 손은 뭔가 집어 던지고 있고 입에선 18181818 마치 한화 이글스가 "질만 해서 지는거" 인데 머리로는 알아도 입으로는 "이 18잉여 새키들아~~~" 라고 난리를 치는것과 비슷하다. 어제 막판 지고 나서 진짜 한 30초 정도 숨이 안 쉬어 지고 화면

처음 올리는 티거의 월오탱 늅미터 지난 1주간 기록.
드디어 첫 월오탱 늅메터를 실행시켜 봤습니다. 일단 지난 1주간 세운 기록들을 캡쳐해봤습니다. 저번주 WOT 레이팅은 곶곶한 한주를 보냈습니다.(졌다하면 콜드패라.....)일주일동안 83판을 했고 모든 기록들이 미미하게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볼만한게 WN6 Rating 밖에 없어요 ;ㅅ;..... 지난 주 전적의 대부분은 울버린이 차지했습니다. 지난주는 울버린 승률 올리느라 낑낑 거렸던 생각이 나네요. 여튼 셔먼은 별로 안굴렸고 지금 무장을 배고밀로 교체할지 고려중입니다. 4호전차는 장포신 최종포가 잘 들어가는군요. 지난주 총 전적 상세도는 울버린이 승률 상승을 목표로 이 악물고 달리니 52판을 달렸네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번주 동안 굴린 판중에서 2/3은 울버린이 차지했다고 봐도 됩
![[WOT] 그저 그런 이야기들...](https://img.zoomtrend.com/2013/04/15/b0015900_516b9dc2ba7bc.jpg)
[WOT] 그저 그런 이야기들...
뭘하건 간에 게임은 즐기라고 있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중... 그러나 즐기는 것이 승패의 결과로 즐기는 사람이 있고, 게임하는 방식이나, 플레이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룩딸로 즐기는 사람도 있는 것이니... 이런것의 차이로 게임을 즐기네 병신이네, 왈가 불가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Now Printing...?! 요즘은 WOT라는 게임'만'하는 중이라, 다른 게임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안가지는 중인데, 이 뭣같은 게임은 단순히 유사한 다른 게임과는 달리 완전 FPS만을 생각하고 하던 사람들에게는 어려움을 줄 건덕지가 여기저기 농후하게 퍼져 있는 상황이라,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관련 사이트(위키 라던가, 혹은 인벤 등등의 게임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찾아서'도움을 받을 수
![[WOT] 4월 2주차 늅메터 및 주말정리](https://img.zoomtrend.com/2013/04/15/d0027312_516b50ddd9ec3.jpg)
[WOT] 4월 2주차 늅메터 및 주말정리
4월 2주차 주말정리 및 늅메터 입니다. 고생을 좀 많이 했지만 전체적인 수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지난 주에 비하면 한주PR이 다시 평균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는 꽤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래프 수치는 여전히 조금씩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승률은 최근 좀 요동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보는 주간 전차 전적입니다. 대부분 50% 반반 승률이 가능했지만 주력전차인 센츄리온 7/1의 승률이 11%에 불과하다는 건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센츄리온7/1을 제외하면 지난 주는 꽤 인상깊은 전적이 많았습니다. 크롬웰 에이스와 탑건 획득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은 조금 욕심을 부렸죠. 카나번도 드디어 탑건을 땄습니다. 정말 카나번 흥하네요. 블랙프린스는 뒤늦게 재밌게 타고 있습니다. 승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