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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살며 어디로 가는 것인가?

[WOT]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살며 어디로 가는 것인가?

Mad Gear|2013년 5월 15일

WoT - 클립식 중에서 T57과 바샷이 OP가 된 이유는..[WOT] 골탄에 대한 단상 남의 포스팅에 숟가락을 시전...?! (※ WOT 에서 헐다운/티타임 등의 기술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야기 들 입니다)(※ WW2 참전국에 대한 평가는 WOT 게임위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WOT 라는 게임을 처음 봤을때 엄청 설레였죠. 설레이는 이유는 하나 뿐. "씨바...Tiger 야...Tiger 라고...그걸 몰고 다닐 수가 있어!!! 거기다가 티어업 하면 킹 타이거 라고...이게 말이돼?" 개인적으로 2차 세계대전중 가장 뛰어난 전차 라고 하면 T-34를 꼽습니다. 하지만, 타이거가 가지는 네임벨류는 T-34 따위와는 상대할 수가 없죠. 이전 어느 책자에서 봤었던 내용이 '2차 세계대전에 대해

WoT - 클립식 중에서 T57과 바샷이 OP가 된 이유는..

곰돌씨의 움막|2013년 5월 15일

믿겨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생존성" 한 단어로 집약 됩니다. 극 공격형 전차인 오토로더 들에 무슨 놈의 생존성이냐는 반문도 있을수 있지만, 그게 사실인걸요. 빵국 헤비인 50B를 예로 들면, 한탄창을 비운다고 볼때 공격력은 오히려 50B쪽이 우위입니다. 기동성은 압도적인 우위에 있고요. 하지만, T57은 차체 정면 203mm (M103차체를 그대로 갖다 썻습니다) 포탑도 정면은 127mm, 측면은 오히려 정면보다 더 두꺼운 137mm에 달하며 형상이 워낙에 뭐 같에서 E-100의 330mm 관통의 성형작약 탄도 입사각이 조금만 엿같으면 여지없이 튕겨납니다 차체도 M103 차체 인 덕에 정면에서는 쉽게 쉽게 짧은 시간에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반면에 50

[W.o.T] 마우스 헌터 겟!

[W.o.T] 마우스 헌터 겟!

한 발 늦었지만, 이번에 마우스 헌터를 획득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집계한 지금까지 격파한 마우스가 8대로 알고 있었는데 한 대를 어딘가에서 놓쳤군요... ...언젠가 마우스 타다가 완전히 밀리는 판에 물 속에 뛰어들어서 자폭한 적이 있는데 설마 그게 카운트 된건가!? 마우스가 좋아라하는 시가전이었는데 마침 상대방에도 마우스가 있더만요- 게다가 딱 제가 막고 있던 자리로 밀고들어와서 그야말로 절호의 기회! 저 구멍은 저하고 T110E5 한 대가 막고 있었는데 저쪽은 통로로만 세 대가 오고 측후면에서 한 대씩 가세해서 완전 열세였었습니다 마우스가 탱킹하는 사이에 라인이 뚫려버렸더라구요 ;ㅅ; 뭐 그래서 제가 줏어먹을 수는 있었지만(...) 마우스를 잡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WOT] 리플레이 61 : 센츄리온 힘멜스도르프

[WOT] 리플레이 61 : 센츄리온 힘멜스도르프

힘멜스도르프 조우전은 언덕 힘싸움이 주전장이 되지만 언덕에 너무 신경을 쓰면 점령지가 먹혀 전투에 승리해도 점령패당하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납니다. 8탑방에 MM은 평범한 편입니다. 중형이 적어 언덕 아래는 제가 책임 져야 겠네요. 일단 가장 가까운 루트인 G7로 이동합니다. 잠시 후 88야티가 나옵니다. 편하게 플레이 하는 게임이 없구나(...) 잔해 사이로 사격하려 했는데 요 철근사이에 자꾸 걸리네요.ㅎㅎ 88이 혼자 꽤 오래버팁니다. 88을 잡긴했는데 아군의 출혈이 너무 큽니다. 내려왔던 아군 경전차들도 정리되기 직전입니다. T34, SU44가 88한대에 잡혔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선 역시 언덕지원보다 점령지를 막아야겠죠. 그렇다고 급하다고 바로 점령지로 가지 않고 우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