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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GwPanther](https://img.zoomtrend.com/2013/06/04/a0056931_51ad5b818bf18.jpg)
[W.o.T] GwPanther
독일의 6티어 자주포 GwPanther는 판터 차체에 곡사포를 올린 차량으로 실제 역사에서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제작 계획이 있었다고하여 월드 오브 탱크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패치 때에 대대적인 수정이 이루어질 계획이라 지금하고는 다른 모습의 운영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빠른 속력, 회전포탑으로 인한 넓은 포각, 준수한 조준 및 장전 시간, 평균 이상의 명중률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는 게판은 여러 방면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많은 자주포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투입된 전장은 루인베르크 조우전- 지도 가운데를 중심으로 왼쪽의 시가전 구역과 오른쪽의 개활지로 나뉘며 또 중앙을 횡단하는 도로를 기점으로 위 아래 진영이 완만한 언덕으로 가로막힌 지역입니다 필연적으로 오른쪽에 소수 밀집된
![[WOT] 리플레이 74 : 컨쿼러 절벽](https://img.zoomtrend.com/2013/06/04/d0027312_51ad36e1ca8ab.jpg)
[WOT] 리플레이 74 : 컨쿼러 절벽
지난 주에 컨쿼러의 승률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제 조금 이 전차에 대해 감을 익혔다고 생각했는지 처음처럼 조심스럽게 몰지 않아서였는지 모르겠지만요. 사실 승부라는 건 팀에 의해 결정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판단에 의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번 리플레이는 개인적인 수치상으론 괜찮았을지 모르겠지만 '팀의 승부'라는 면에선 실책을 3번이나 범한 게임이었습니다. 맵은 절벽 9탑입니다. 영국답게 또 제가 탑이네요.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탑이긴하지만 몸빵이 안되고 부앙각이 좋지 못해 맵 중앙에서 힘싸움은 아군에게 맡기고 전 나름 빠른 발을 이용해 우회루트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패배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아군 헤비가 모두 우회루트를 선택해버렸습니다. 당연히 중앙에 있던 아군 중형이
![[WoT]드디어 KV-4 최종포](https://img.zoomtrend.com/2013/06/04/d0126407_51acc94207b41.jpg)
[WoT]드디어 KV-4 최종포
오오 초장포신 오오 성능이고 나발이고 간지를 찾는 저로선 최곱니다 최고. 사골포에 비해 한방뎀이 줄었지만 향상된 정확도와 재장전, 탄속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봅니다. 손을 좀 타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남들 다 타는 탱크는 별로라서...
WoT - 8.6 패치 변경점에서, Heat 탄과 장갑 메커니즘의 변화.
우려했던 자주포 대란의 경우, Aim Time이 전반적으로 느려졌고, 명중률은 생각만큼 떨어지지 않았다 라는 것이 테섭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고티어 자주포라고 해도 이전만큼 빠르게 조여지진 않는다는군요. 반면에 명중률은 그렇게 심하게 차이나진 않는듯. 오히려 더 큰 이슈는 Heat 탄, 즉 성형작약탄 문제입니다. (홍차 Hesh 탄도 동일하게 적용) 이것은 장갑 메커니즘 변화와 관련되어 있는데, 이전에 비해서 공간장갑의 경우 더욱더 큰 폭으로 성형 작약탄을 무력화 합니다, 인게임 영상으로 보이는건 영국 FV4202의 로열오드넌스 포의 Hesh 탄의 경우 210미리 관통력에 480의 데미지를 가지고 있으나, 제로 거리 사격으로 FV215b 의 측면 궤도 적중시에 (장갑 101mm)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