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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다들 주간 결산하시는 분위기라...](https://img.zoomtrend.com/2014/04/14/a0056931_534becfb04923.jpg)
[W.o.T] 다들 주간 결산하시는 분위기라...
전체적으로 성적이 좋지 않았던 한 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늅메터를 보니 평균치는 되려 올라갔네요 -_-;; 승률도 완전히 말아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동접도 떨어지고 공방의 거의 대부분을 배드맨들이 지배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사실 전부터 그랬습니다(...) 제가 거진 밀어부치고 터지면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판이 어이없게 진다거나 악착같이 살아남으면 어떻게 이기는 판이 있다거나 이런 식이어서 요즘은 그저 오래 살아남는 쪽으로 목적을 정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살아남아도 티어가 2티어 이상 차이가 나거나 워낙에 스펙이 떨어지는 차량인 경우에는 속절없이 밀리긴 하지만 제가 어디까지 살아남느냐가 관건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니까 목표

디아블로 3 ...
일단 빌로퍼 라는 이름이 첫번째로 생각 나는...짤(가장 핵심 포인트는 참이슬!!!!) 디아블로 3 제작 발표시 가장 유명한 짤... 그리고 그가 만든 헬게이트...'런던'은...말 그대로 헬게이트 였음.처음 좀 달려봤었지만... 답...이 없음...! 차라리 모에~~~~혹은 육덕진 캐릭터로 도배를 해서 '헬게이트 도쿄'를 먼저 열었으면 그나마 좀 괜찮았을지도 모른다는 착각!!! (하지만 기본적으로 게임이 뭣 같은것이 변함 없으면...) 종종 XX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상관은 없음. PVP를 할것도 아니고, 아이템 컨테스트를 나갈 것도 아니면, 천천히 늘려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이 게임에서 생각되는 가장 핵심적인 컨텐츠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소비 하겠다는데 뭐라 할 말은 없다. 먼저 하드코어

이번 주 리플레이는 없습니다.
지난 주는 여러모로 불안정한 한 주 였습니다. 승률도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며 50% 안팍을 유지했고 MM도 위태위태했죠. 동접자가 많이 줄어들어 게임의 안정성이 다시 무너져내리고 있는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러던 도중 주말 토/일에 승률이 급격하게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일요일이 처참한 수준인데 퍼포먼스 사이트에선 일요일 저녁 게임만 Most recent로 분류되었습니다. 사실 승률보다 더 처참한 건 생존률로 8.70%의 생존률이라는 비범한 기록을 냈습니다. 일주일 기록도 승률 50%선이 무너졌고 생존률도 크게 낮았습니다. 일주일간 전차 승률 통계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주력전차인 영국 고티어의 승률이 모두 심각합니다.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평소엔 타지않는 셔먼을 타며 억지로 15승을 하기 위해

목표달성!
그전에 자주포로 능력자 딴 기념샷! 적이 한곳에 홍퀴, 중전, 중형 이렇게 모여있길래 쐈더니 3마리가 동시에 피가 쫘ㅏㅏㅏㅏㅏㅏㅏㅏ악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헤헤.. 판터 드디어 탔습니다! 헤헤헤 이걸로 2일 (?)가량 만에 또다시 7티어를 띄우는 레전드! 호호 PC방 + 프리미엄 + 숟가락 = 판당 경치 1200~1800은 가뿐히 쑥쑥.. 하아하아..★ 는.. 악몽은 막 시작 됬구료.... OTL P.S 다음은 무엇을 해보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