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포스트: 21|조회수: 0|DATE
Items

Posts

21 posts
게임매거진 1995년 1월

게임매거진 1995년 1월

하트 오브 다크니스|2016년 3월 20일

- 게임매거진 1995년 1월 VOL.3 - 95년을 여는 글 = 49 게임매거진 창간 3호 기념 3대 신기획 = 50 헤드라인 뉴스 = 52 차세대 게임기 클럽 뉴스 = 56 삼성 새턴 소프트 라인업 = 58 블루시드 클럭 워크 나이트 베파루쵸의 모험 팬저 드래군 그레이티스트 나인 버추어 파이터 다이알로스 데이토나 USA 빅토리 골 게일 레이서 그랑 체이서 신 시노비 전 VAN BATTLE GOTHA 진설 몽견관 RAMPO WANCHAI CONNECTION 금성 3DO 얼라이브 신작공략 = 62 THE HORDE 버닝 솔저 재규어

저주받은 도시 / Village Of The Damned (1995년)

저주받은 도시 / Village Of The Damned (199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2월 3일

감독존 카펜터출연크리스토퍼 리브, 커스티 앨리, 린다 코즐로스키, 마이클 파레, 마크 해밀, 메러디...개봉1995 미국 매번 새로운 스타일의 추구했던 존 카펜터 감독의 호러와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영화들은 지금도 많은 컬트팬을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도 그의 스타일을 좋아해서 모두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주받은 도시]를 보고 나오면서는 좀 의아 했습니다. 리메이크라지만 원작과 너무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 입니다. 존 카펜터 감독이라면 리메이크라도 [괴물](The Thing)과 같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진화를 시키고 색을 입힐 것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개봉을 한 샘 닐 주연의 [매드니스]와 비교해도 더욱 그러했습니다. 아무튼 존 카펜터 감독의 영화가 맞는

  12 몽키즈 / Twelve Monkeys (1995년)

12 몽키즈 / Twelve Monkeys (199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1월 8일

감독테리 길리엄출연브루스 윌리스, 매들린 스토우, 브래드 피트개봉1995 미국 시간 여행을 다루는 영화들은 규칙을 따르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그랜드파더 패러독스를 피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랜드파더 패러독스는 시간 여행의 모순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상황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시간 여행자가 과거로 여행을 갔다가 실수로 자신의 할아버지를 죽이게 된다면 당연히 아버지가 존재할 수 없고, 시간 여행자 본인도 존재를 하지 못하므로 시간 여행 자체가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이 모순이 우선 제거되어야 하는데요. 그 해결책으로 먼저 운명론적인 시간 여행이 있습니다. 시간 여행자가 과거를 바꾸기 위해서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해도 변경할 수 있는 것은

디지털맨 / Digital Man (1995년)

디지털맨 / Digital Man (199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월 3일

감독필립 J. 로스출연켄 올란드, 크리스튼 댈턴, 아담 볼드윈, 매티아스 휴즈개봉1995 미국 모든 예술 작품처럼 영화는 객관성을 가지기 힘들어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분명 잘 만들었는 데 정이 가지 않는 영화가 있고, 누가 봐도 어설프고 구멍이 많은데 비판을 하기보다는 그 구멍을 막아주고 싶은 영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딱히 정의를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감독의 마음이 전해질 때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런 영화들을 결점들은 너그러워지고 오히려 응원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필립 J. 로스 감독의 일단의 영화들이 저에게는 그런 것 같습니다. 독창성이나 매끄러운 전개나 감동을 주지는 않는 다르게 말하면 잘 만든 부분을 찾기 힘든 데, 왠지 정이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