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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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나에게 있어 전자책 리더기의 본질적인 문제
가지고 싶은 이유: 햇빛 아래에서도 책을 편하게 읽고 싶다. 전자책 자체는 핸폰으로 충분한데 아무래도 햇빛 아래에서는 영 읽기가 힘들다. 고로 전자잉크를 가지고싶다. 그리고 발생하는 본질적인 문제. 외출하면서 핸폰 이외의 디바이스를 들고 나가고 싶지 않아... 폰 하나조차 무거운 게 싫어서 심지어는 미니폰(80g)을 쓰다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해서 갤럭시S4 미니를 추가로 샀을 정도니 말 다했다. 이쯤되면 전자잉크 패널이 달린 2인치급 Mp3플레이어를 찾아봐야 하나 싶은 심정. (여담으로 요타폰은 중고 물량이 안보이더군요. 있더라도 무거워서 영 희망이 안 갑니다만.) ps. 그러고보면 미니폰이 화면이 엄청 밝아서 햇빛 아래에서도 비교적 읽기 편했는데, 미니폰으로 돌아갈까.(다만 만
아놔 킷캣...
안드로이드 4.4.4. 이번에 갤럭시S4 미니를 샀다. 햇수로 4년 정도 타임슬립을 한 것 같지만 기분탓이다. 저기 보이는 내 도플갱어와 접촉하면 은하계가 소멸하겠지. 아무래도 미니폰의 성능이 너무 제한되고 메인폰은 아버지 드렸고 마침 업자가 달랑 갯수 1개(...)인 제품을 올려놔서 비켜 이 떡밥은 내꺼야 하며 지른 게 도착. 무게 108g. 예전 쓰던 옵티머스 LTE 3보다 30g이나 가볍다. ...미니폰의 2배 무게지만 일단 그거에선 눈을 감기로 합시다. 일단 유심 끼우고 몇 번 리붓해주자 알아서 등록한 뒤 내 설정까지 뽑아왔지만, 정작 중요한 앱들은 없어서 한참 헤매 설치. 그러다보니 이게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시키라고 난리다. 나는 정부와 기업의 명령에 순종하는 착한 사축이

(춘천찍고) 속초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휴가였기에 속초에 잠깐(?) 다녀왔다. 이 블로그에 예전에 쓰다 만 적도 있었는데 나로서는 잘 써먹는 코스인 '춘천찍고 속초 코스'. 출발이 오전 11시쯤이었고 춘천에서 점심을 먹고 속초에 갔기 때문에 속초에 갔을 때는 대략 해질녘이었다. 그래도 오랜만의 동해바다!속초등대에서 본 고성/간성쪽 바닷가. 이쪽 산세도 좀 특이하다.미세먼지인지 연무인지 산쪽은 산수화마냥 실루엣만 보이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아랫쪽 정자에서 본 영금정. 참고로 영금정은 25일까지인가 공사중이어서 올라가지 못한다고 한다. 속초등대에서의 파노라마 샷. 갤4 폰카 신고식 겸 갖고 나가서 찍어 보았다. 갤3보다 카메라가 좋아졌다는 평이 많은데 확실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설악산 너머로 해가 지고 있다. 이날은 카메라도 차도

스마트폰 이제 콘솔의 영역을 넘보다.
일전에 엔비디아의 프로젝트 쉴드에 관련한 글을 썼었지만 (여기) 확실히 스마트폰,태블릿PC가 콘솔의 영역에 발을 들이미는건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미 십년도 전부터 2G시절에 핸드폰 게임으로 휴대용게임기의 영역에 발을 들이밀기는 하였으나 시대가 급변하고 기기의 스팩이 올라감에 따라 그 영역은 더욱 넓어진 상황. 이제는 단순히 휴대용 게임기뿐 아니라 거치형 콘솔의 영역을 넘보게되기까지 이른 시대가 된것이다. 일전에 공개되었던 갤럭시s4의 주변기기인 게임패드. 전세대인 아이폰4시절에 게임을 원활하게 하게끔 아날로그 스틱의 조종기가 별매되기는 했었지만 이번에 공개된 게임패드는 상당히 본격적인 성격을 띄고있다. 2개의 아날로그와 십자키,4개의 버튼가 각종 옵션 버튼들. 거기에 갤s4를 가로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