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꾸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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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글]제 7호차 #.22

[연재글]제 7호차 #.22

어느 정도 진정된 소녀.주인공에게 사과를 한다. 소년의 죽음을 짐작하고 있었으나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었고.이 열차를 타 종점에 있는 절경을 감상하며 마음을 정리 하려고 했던 모양이다. 여하튼 소녀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난거 같다. ????? 주인공님? 당황하는 소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인공 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게임 분위기가 바뀌냌ㅋㅋㅋㅋㅋㅋㅋㅋ 사기꾼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임승차냐고 묻는 주인공주인공새끼 진짜 인성 하고는......... 이 게임에서 가장 나쁜 새끼는 주인공 새끼인거 같습니다. 달리는 기차에서 당장 하차하란다.와......... 당황하

[연재글]제 7호차 #.21

[연재글]제 7호차 #.21

주인공의 추리대로라면 소년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된다. 주인공의 추리를 부정하는 소녀 아니....니가 알려달라며... 아니 알려줘도..... 하....이 손님 진상이시내 그러니깐 설명했잖아.... 하........ 걍 그렇게 믿는 편이 너나 주인공이나 플레이하는 나나 속이 편할 듯 싶다. 그걸 왜 저한테 그러시나요. 허허. 갑자기 받아들이는 소녀빠르다. 두 눈을 볼 수 있는 지금 자신의 눈이 되어준 소년이 아닌 그냥 한 사람으로서 곁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물론 소녀의 입장에서는 좌절하는게 이해가 되긴하는데.... 소녀에게 남은 소년의 물건은 소녀에게 이식된 소년의 눈 뿐... 말이 되는 소릴 죽은 사람은 이미 돌아오지 못하죠.

[연재글]제 7호차 #.20

[연재글]제 7호차 #.20

마지막 스테이지....라곤 하지만걍 한쪽으로만 쭉 클릭하다보면 알아서 주인공이 떠들더니 클리어 된다. 소년의 행방을 알고 있냐고 묻는 소녀 이번 스테이지는 키워드 따위 없다능걍 저 문장 자체가 키워드니깐 클릭 흐릿한 글자를 선택하게되면 주인공의 추리가 시작된다. 소년이 소녀에게 거짓말을 했을거라고 주장하는 주인공 사실 병에 걸려서, 그것도 학교에 못 갈 정도로 심한 병에 걸려있던거라 이야기한다. 소년의 나이가 소녀와 비슷한 또래인거 봐서는 소년의 부모님은 정년퇴직이 아니고소년을 간병 또는 소년의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삶을 위해 모든걸 내려놓으시고소년의 곁에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소녀가 수술 받을 당시 소년은 자신의 건강을 신경쓰고 있었다. 소년의 부모님이 퇴직을 하면서까지 소년을 보살펴왔던

[연재글]제 7호차 #.17

[연재글]제 7호차 #.17

어느덧 4스테이지다. 우선 "수술" 키워드를 클릭해보자. 당연히 성공이였겠지.... 다음은 "눈" 키워드를 클릭해보자.지금 봤는데 꽃잎이 4장이다..... "보이다"를 선택.있어야될 한가지 빼곤 다 보인다고 대답한다. 이전 수술과는 달리 거부반응이 없이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한다. 한가지 보이지 않는 것...? 3개의 키워드에 대한 답변을 들으니 문장이 추가되었다.보고싶었던 것을 클릭해보자. 소년이 소녀에게 말했던 풍경을 볼수 있게 되었다. 눈을 뜨자 바로 옆에 의사 선생이 있었는 듯. 하지만 곁에 있겠다던 소년은 어디에도 없었다. 눈이 안보이는 기간이 상당히 오래된 것을 보여주듯 소녀의 부모님은 마지막으로 봤을때보다 많이 초췌해지셨다고 한다.눈물날듯.... 이렇게 4개의 키워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