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가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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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스탬프를 찍기 위한 유람

러브라이브 - 스탬프를 찍기 위한 유람

날씨 진짜...자비 없네...... 그러나 멈추진 않습니다! 누마즈는 이렇게 좋은 날에 다니면 무지 예쁘거든요. 이번 여행의 목적 중 하나라면 스탬프 투어입니다. 원래 누마즈 9개소에 있었던 스탬프가 무려 21개소로 늘었거든요... 그 중에서 스탬프 2종은 완전 기간한정! (누마즈 나츠마츠리 / 네오파사 누마즈) 그런 걸 놓치면 평생의 후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까 네오파사 누마즈에서 요시코 스탬프 찍고 나츠마츠리도 같이 찍고 오후의 태양빛을 뒤집어쓰면서 2km 쯤 걸어서 신선관에서 스탬프 클리어 절 이젠 잘 알고 계시는 신선관 난슨 아주머니께 요런 것도 받습니다. 아아...이 항구 분위기 너무 좋네요... 오늘은 평일인데도 누마즈 전체에 이래저래 사람이 많았습

리또루 리또루 리또루 데모온

리또루 리또루 리또루 데모온

이역만리 타국의 산속 깊은 곳 식당까지 찾아갔으나 급무가 생겨 임시휴업을 한 걸 보는 자의 마음에 대해서 2자로 서술하시오 (25점) 답은 '싴팔' 입니다! (...) 뭐 정보확인이 게을렀던 탓이죠. 어쩔 수 없는게지... 그래도 지나가는 슨즈선 랩핑 열차를 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성공담은 실패담보다 뒤에 쓰는 게 좋다는 철칙(?)하에 먼저 이걸 남겨두죠. 가서 술마시고 일찍 자야지...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