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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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고프레임 영상을 시네마틱하게 TureCut Motion
Pixelworks TrueCut Motion (픽셀웍스) High Frame Rate 즉 고프레임 영화는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피터잭슨도 이안 감독도 말이죠. 하이프레임 영화를 찍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높은 해상도를 지닌 고화질 디스플레이에서 뛰어난 모션 해상도 자체를 느끼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더 높은 해상도의 영상은 사람들에게 시네마틱한 이미지를 주지 않아서 싸구려 그림을 만든다는 단점이 있었고 이 문제는 쉬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솔루션을 픽셀웍스에서 제시했습니다. 영상처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픽셀웍스는 이제 모션 그레이딩이라는 것이 필요한 시대라고 하면서 TureCut Motion 이라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자사의 영상처리 컨트롤을
아바타 : 물의 길, 용산 CGV 4DX 스크린 관람 후기
롱블랙 커피챗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바타 물의 길 용산 4DX screen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제가 아니고 제수씨(...)가 당첨된 거지만, 제수씨는 제주에 살고 있는 관계로 제가 갔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엔 사실 화장실 걱정이 좀 컸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선 카톡이니 텔레그램이니 여기저기에 메시지를 돌렸습니다. 추천, 이거 꼭 봐라-하고요. 이번 시사회는 롱블랙에서 주관하는 커피챗이란 이벤트의 일환이어서, 특이하게 CJ 에서 4DX와 X스크린을 기획하는 두 분을 먼저 모시고, 잠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르고 있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한 자리에서 꾸준히 이런 기획을 이어나가는 두 분이 조금 부럽긴 했습니다. 가장 큰 줄기는, 4DX나 X스크린
아바타 물의 길 – 훌륭하지만 1편만은 못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판도라 행성 나비 족의 리더가 된 제이크(샘 워싱턴 분)는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와 함께 네 아이를 키우며 살아갑니다. 판도라를 인류가 살기 위한 식민 행성으로 만들려는 지구인들을 제이크가 이끄는 나비 족이 저지합니다. 쿼리치 대령의 아바타(스티븐 랭 분)가 제이크를 노리자 제이크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나비 족을 떠나 바다로 향합니다. ‘아바타’의 13년 만의 후속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원안, 각본, 제작, 연출한 ‘아바타 물의 길’은 2009년 작 ‘아바타’의 13년 만의 후속편입니다. 속편 개봉까지 걸린 시간만큼 극 중의 시간적 배경도 진척되어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10대 자녀들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장남 네테이얌(제이미 플래터스 분), 차남 로아크(브리

아바타 2 물의길 평점 아이맥스 4d 특전 포스터 콤보
아바타 2 물의길 평점 아이맥스 4d 특전 포스터 콤보 오늘 개봉 당일날 이 영화를 보고 왔는데(일반 2d), 해외평을 보면 호불호가 분명한 것 같다. 13년 기다린 제임스 카메론의 신작 치고는 서사가 부족했고 스토리도 거의 뭐 없다고 봐도 무방한... 물론 해당 내용은 절대적으로 공감을 한다! 근데 영상미랑 음악 ost가 그 부족한 부분들을 다 씹어먹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바타2 아이맥스로 한 번 더 보고 올 생각이다. 이후에 4dx도 볼 예정이고 마지막은 돌비시네마로 마무리 하면 딱일듯! 이번 포스팅은 이번 작품의 평점이랑 극장별로 진행되고 있는 특전들, 포스터 뭐 주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정리해봤다. 돈 만원이 전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