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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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블랙 컬러의 어깨가 드러난 롱 드레스로 '고질라 로드' 레드 카펫에 등장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25일 도쿄 신주쿠의 가부키쵸에서 열린 영화 '신 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시하라는 오프 숄더 블랙 롱 드레스 차림으로 이날 '센트럴 로드'에서 '고질라 로드'로 명명된 신주쿠 토호 빌딩 앞 거리에 설치된 레드 카펫을 공동 출연자들과 걸으며 이벤트를 북돋웠다. 길가에는 약 3,000명이 모여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대하면서 이번 작품의 고질라의 몸길이와 같은 길이 118.5미터의 레드 카펫을 걸은 이시하라는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왔지만, 끝없이 멀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만약 어딘가에 고질라가 나타났다면 여기만은 지켜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신 고질라'는 안노가 각본과 총

진격의 거인 실사판 기대된다
흥행예상기대 > 우려 일본은 블록버스터를 못 만든다. 난 아직도 '최종병기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있다. 물론 '최종병기 그녀' 뿐만이 아니다. 그런데 '진격의 거인'은 조금 다른 느낌이다. 예고편을 보니 이 정도면 기대해 볼 만 하겠다. 그래도 일본영화 특유의 오그라들락말락하는 부분이 간간히 보여서 긴가민가했는데 감독을 보고 확신이 들었다. 히구치 신지 정도면 괜찮다. 다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쳤으니 이번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무사 노보우'를 이누도 잇신이랑 공동 연출했으니 배운 것도 많을 것이다. 기대된다. 그런데 사실 블록버스터는 헐리우드 빼고는 다 못 만든다. 일본 영화계의 끝없는 도전 정신이 대단하다. p.s. 최종병기 그녀 실사판ㅎ

고질라 덕분에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또 밀리나;;;
일본에서 고질라가 부활합니다. 토호가 그렇게 결정을 했죠. 문제는 각본과 감독인데, 각본과 총 감독을 에반게리온의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와 진격의 거인 2부작을 만든 히구치 신지한테 맡기기로 했다고 합니다. 제 인생에 미디어중에서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나오는 주기로 인해서 짜증나는 물건이 몇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스티븐 킹의 다크타워 번역판이고, 나머지 하나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죠. 아무튼간에 일본 고질라의 신작은 16년 여름에 공개 될 거라고 합니다.

이와이 슌지의 영화 연구실 제1회 SF편. 게스트 안노 히데아키, 히구치 신지.
이번주부터 NHK에서 재밌는 방송을 하기에 매주 챙겨볼 생각. 岩井俊二のMOVIEラボ 뭐, 일본 기사에는 이와이 슌지 감독이 영화교실을 개강했다. 영상 크리에이터들은 필견 등등 이라고 나오던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청강생 앞에 놓고 노가리 까는 방송. 첫회는 SF편. SF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게스트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로 유명한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그리고 여러 작품도 있지만, 2015년 올해 공개하게 되는 실사판 진격의 거인 ㅋㅋㅋ 감독을 맡게 된 히구치 신지(樋口真嗣). (일본침몰, 거신병 도쿄에 나타나다, 노보우의 성 등이 감독이기도 함.) 개인적으로는 감독끼리 이야기 나누는거에 초점을 맞춰서, 자료 영상 분량 좀 줄이고, 후반 맛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