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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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甲 클리어...
안녕하세요. 제독을 하다가 잠시 하늘을 나는 배를 타고 여행을 다니다가 다시 진수부로 돌아온 제독놈입니다(...) 는 농담이고, 이걸로 저도 드디어 귀축영미뽕을 뽑을... 음. 원래 이번 이벤은 그냥 병병병으로 가려고했습니다만, 호텔자매도 있는 판국에 아이오와 캐논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갑질을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물론 E-2와 E-3는 절대 갑으로 깰 생각 없음. 이미 갑훈장 모두 갈아버린 시점에서 갑질 욕구는포기했고... Ro.43 수정은 좀 땡기기는 하는데, 지금 공표된 E-3 난이도를 듣고있자니 정신건강상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 것 같은기분이 들어서 일단은 갑병병으로 할 생각. 간만에 딱지가 없는 소규모 해역이다보니 진짜 편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에는 함대 주력이 아닌 3군급 구축함들로 도배를

근황
간만에 배박관련 근황. 칸코레를 접은지 어느덧 1달이 지났습니다. 그외에도 제게 짐이 되고 있는 프로야구매니저를 접으려고 시도했지만, 어차피 지금 프야매는 선물함 정리+주력계정 서수관리+날짜갱신정도만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인생을 잡아먹지 않기 때문에 일단은 계속해서 돌리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프야매 그거 하는거가지고 뭘 인생타령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뭐, 저보다 더 심한분도 있지만 제가 일단 멀티계정 포함해서 12계정(...)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선물함 정리하는데만해도 최소 30~1시간 이상 걸립니다. 정수근 이벤트때는 좋은 의미로 지옥을 맛봤죠(6시간동안 쉬지않고 선물함정리...) 어쨌든간에, 칸코레도 원래 일퀘만 하던 입장이었고 딱히 애정도 식은터라 GBF를 하면서
![당분간 왕자질을 할 것 같습니다. [천년전쟁 아이기스]](https://img.zoomtrend.com/2016/01/07/f0047327_568d5d662ac1f.jpg)
당분간 왕자질을 할 것 같습니다. [천년전쟁 아이기스]
새로 게임 하나를 시작했습니다. 천년전쟁 아이기스. 작년 12월 마지막 주말에 시작했습니다. 재미도 있고 짬짬이 하기도 편하더군요. 게다가 초반에 설치하는 것만 넘기면 실행도 편해서 너무 훌륭합니다. 제 계정은 제독계정에 묶여있기 때문에 리세마라 같은 짓은 하지 않고 걍 쌩으로 시작했습니다. (던파 하면서 다계정 굴리는 것의 장점과 단점을 겪어본 결과 그냥 게임은 계정 하나로 하는 게 최고라는 결론에 도달했거든요... -ㅅ-;) 초기 입수 신성결정으로 몇번의 갸차질 후 실버 3 골드 1이 뜨더니 결국 블랙도 하나 떠서 그럭저럭 숨통이 트였습니다. 리세마라 추천유닛은 아니지만 나름 밥값 잘해줘서 여러장소에서 활약해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요번주 이벤트로 재료도 모으고 컴플릿 골드
![[칸코레] 해냈다 해냈어!, 키요시모가 해냈어!!!](https://img.zoomtrend.com/2015/12/15/d0010852_566ffa2ba6902.png)
[칸코레] 해냈다 해냈어!, 키요시모가 해냈어!!!
이 이야기의 시작은 지인들이 갑자기 대형함을 지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그냥 팝콘만 씹으려고 생각을 했지요. 근데 묘하게 뒷통수가 간질간질하덥니다.그래서 딜을 했죠. 지인분이 한번 하면 제가 2번을 돌리겠다. 그리고 지인분은 요메 하루나로 대형함을 돌렸고 하루나가 떴습니다.(...)전 수능레시피를 믿지 않아요. 그리고 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무사시 레시피를 돌렸죠. 그리고 운명의 8시간!! 드디어 무사시가 제 진수부에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드디어 대형암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 영광을 전함이 되고팠던 구축함 키요시모에게 돌립니다. 키요시모 사랑한다!시오이가 남았는거 같지만 아무래도 좋아!! 오늘은 즐기자! ps. 그리고 자극받은 지인들은 지금 미친듯이 대형함 팝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