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甲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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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甲 클리어...
안녕하세요. 제독을 하다가 잠시 하늘을 나는 배를 타고 여행을 다니다가 다시 진수부로 돌아온 제독놈입니다(...) 는 농담이고, 이걸로 저도 드디어 귀축영미뽕을 뽑을... 음. 원래 이번 이벤은 그냥 병병병으로 가려고했습니다만, 호텔자매도 있는 판국에 아이오와 캐논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갑질을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물론 E-2와 E-3는 절대 갑으로 깰 생각 없음. 이미 갑훈장 모두 갈아버린 시점에서 갑질 욕구는포기했고... Ro.43 수정은 좀 땡기기는 하는데, 지금 공표된 E-3 난이도를 듣고있자니 정신건강상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 것 같은기분이 들어서 일단은 갑병병으로 할 생각. 간만에 딱지가 없는 소규모 해역이다보니 진짜 편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에는 함대 주력이 아닌 3군급 구축함들로 도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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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감독은 경기를, 구단주는 영화를 살려낸다
이건 선수와 감독 그리고 구단주와의 전쟁인 건가? 종목이 다른 한국판 가 될 거라 섣불리 예측했는데 일부는 맞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전혀 다른 스타일의 얘기네요. 중위권 팀에서 에이스가 빠져나간 여자배구단이 매각설에 휘말리고 제벌 3세쯤 되는 인물이 덜컥 구단을 사서 1승을 하라고 제안을 합니다. 뭐 와 거의 같은 설정이지만 당최 알 수 없는 속마음의 구단주는 이 영화의 핵심이 되어 버렸네요. 의욕이 거의 사라진 삼류 감독과 경기조차 뛰지 못했던 다수의 선수들이 그 1승을 향해 가는 전형적인 스포츠 영화의 전개를 따릅니다. 일단 배구하는 종목은 핸드볼만큼이나 귀한 시도라서 반가움이.......
오늘야구는 뭐 투수도 잘하지만
빠따놈들이 양팀 다 얼간이라서 눈이 타들어가는듯 어제야 이동때문에 지쳐서라고 해도 오늘도 이러는건 대체 뭐하는거냐...
![[확밀아] 지난시즌 결과 요약](https://img.zoomtrend.com/2013/08/01/d0010852_51f972c1ce5a7.png)
[확밀아] 지난시즌 결과 요약
진화합성 이밴트가 없는걸 확인하고 깐 보상상자에서 나온 란슬키라. 뭐 쓰진 않지만 키라는 언제나 기분좋죠. 첫 과금의 길로 유도한 요망한 모드로리. 그래도 확실히 지른만큼 확실한 성능이지요. 그리고 인연가차에서 나온 그람. 일단 도감을 위해 각성은 시켰습니다. 과연 4장 더 먹을수 있을런지.. 그리고 주구장창 모아둔 마지막 빛증 까기 전에 인증. 사실 초반 시즌엔 800개만에 5칸이 채워져서 뭐야 할만하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죄다 중복이라 멘붕했지요. 마지막날엔 300개를 아등바등 모아서 깠는데 다 중복이라 추가 멘붕을 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한번 해보려고 달려서 종료 20분전에 29번쨰를 도전했지요. 그리고 그 결과. 드디어 명함 한장을 먹었습니다. 거진 63만개만에 먹은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