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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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케이노 Volcano, 1997_'18.4
[액션, 스릴러, 드라마, 98분] 전형적인 미국적 '영웅만들기' 부류의 영화 LA지하에 용암이 흐른다.절체절명의 위기 주인공이 화산재를 뒤집어 쓰며 현장을 누비며 용암 줄기를 태평양 연안에 흘러 들어가게 해 위기를 모면한다는..... 이런 영화의 주인공에는 항상 손이 많이 가는 '따님'이 있다 ^^따님에는 또 Care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고 줄거리 {비상대책반(The Office Of Emergency Management (O.E.M)은 LA시의 상설기구로 긴급사태나 자연 재해시 반장이 시의 전 재원을 통재할 권한을 갖는다.} LA의 상수도국 직원들이 지하 상수도 점검 도중 일곱명이 분사체로 발견되는 기이한 사건이 보고되나 사고조사에 착수한 L.A 경찰국
![[18_11_404] 옹진군 굴업도(3/3) 2일차_덕적도 비조봉_'18.4](https://img.zoomtrend.com/2018/04/21/a0101260_5adaf51f5bc8b.jpg)
[18_11_404] 옹진군 굴업도(3/3) 2일차_덕적도 비조봉_'18.4
굴업도 여행을 마치고 육지로 가기위해 잠시 덕적도에 4시간여 정도 머무른다. 자연산 광어회 식사후 근처 비조봉으로 향한다.식사했던 횟집 쥔장께서 손님이라고 비조봉 입구까지 차를 태워 주신다안그랬으면, 시간에 쫒길뻔 했다 섬이어서 그런지 육지보다 개화시기가 좀 늦는 것 같다덕분에 만개한 목련, 진달래꽃을 만날 수 있었다. 비록 안개때문에 비조봉 정상에서의 조망을 볼 수는 없었지만...... 정상석도 있던데 미처 못보고 내려왔다. 16:00 인천행 고속페리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마치 꿈을 꾼것 같다 = 일 정: '18. 4. 14(토) = 날 씨: 구름, 밤에 비 바람 = 코 스: 진리~비조봉(292m)~진리~선착장 = 거 리: 4.4km, 1
![[18_10_403] 옹진군 굴업도(1/3) 1일차_연평산~덕물산_'18.4](https://img.zoomtrend.com/2018/04/21/a0101260_5adac93b9581c.jpg)
[18_10_403] 옹진군 굴업도(1/3) 1일차_연평산~덕물산_'18.4
몇 년전부터 벼르고 별렀던 '한국의 갈라파고스'라 불리는 굴업도 여행에 나섰다.회사창립기념일을 이용해 단행 !!! 바리바리 싸들고집에서 인천연안부까지 가는 길이 참 머네09:10 드디어 육지를 떠난다,얼마만의 바다 여행이던가? 덕적도를 지나고 엄마가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다는 굴업도 '서이장댁'에서의 점심식사후, 연평산~덕물산 산행에 나선다연평산에서 한 눈에 내려다 보는 굴업도의 모습이 장관이다. 구름은 있으나 바람도 없고, 고요하기까지한 굴업도감탄사의 연발이다.대단한 풍경이었다. 코끼리 바위와 섬치고 상당히 넓은 백사장들강한 바람으로 밀어 올려진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모래언덕 등섬 전체를 구석구석 걸어서 구경할 수 있는 매력도 있다. 백패킹의 3대 성지중의 하나라는 '개머리 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