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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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시상식에 야구선수들 직관 다녀온 후기

kbo 시상식에 야구선수들 직관 다녀온 후기

kbo시상식이 지난 월요일 오후 2시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있었다. 오후 1:45쯤 호텔 3층에 도착해 보니 야구선수들이 곳곳에 보이더라. 초 근접거리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잠시 후 보안요원이 나타나서 관람객들 전부 호텔 로비 구석으로 내몰았다. ㅠ.ㅠ 1:55쯤 시상식이 시작될 무렵 야구선수들이 대기실에서 나와 시상식장으로 이동했다. kt위즈 안현민 선수 정장을 입어도 몸이 다부진게 느껴진다. ㅎㄷㄷ 특히 저 단단해보이는 턱이 참 마음에 든다. 조선시대때 태어났으면 대장군할 상이다. 두산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 선수와 SSG랜더스 노경은 선수. 이제 둘 다 나이가 있어서 마치 결혼식장에 온 신랑신부 삼촌들처럼 보인다. ㅋ.......

프로와 15억, 김현수 kt 박해민 fa 계약을 보며

프로와 15억, 김현수 kt 박해민 fa 계약을 보며

나무처럼|2025년 11월 25일|스포츠

프로와 15억, 김현수 kt 박해민 fa 계약을 보며 결국 lg트윈스 김현수는 3년 총액 50억 원에 kt와 계약했다. 엘지팬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였던 김현수의 계약은 그렇게 lg를 떠나는 결말이 되고 말았다. lg트윈스는 김현수에게 3년 35억을 제안했고, kt는 그보다 15억 많은 50억을 제시했다. 김현수는 "가치를 인정해 준 KT에 감사하다. 오래 걸려서 엘지와 케이티에 죄송하다"고 밝혔다. 어쩌겠나, 프로답게(너무 프로다워서 아쉽긴 하지만) 김현수는 돈을 선택했다. 얼마 전 엘지트윈스 박해민은 더 큰 금액을 제시한 kt를 뒤로하고 엘지와 재계약했다. 4년 65억에 엘지와 계약한 것. 당시엔 10억을 손해 보고 엘지에 잔류한 걸로 알.......

페이컷 FA 계약 박해민, 4년 65억인데 4년전과 달라진 온도차

페이컷 FA 계약 박해민, 4년 65억인데 4년전과 달라진 온도차

LG트윈스가 FA 중견수 박해민을 잔류시키는데 성공...아니 트중박으로부터 남겠다는 재계약을 통보받는데 성공했습니다. LG가 박해민과 맺은 계약은 4년간 총액 65억 이 중 보장액수는 계약금 35억+연봉 25억원으로 나머지 5억원은 인센티브로 책정되었다고 하죠. pay-cut 이 계약은 더 높은 제시액을 받은 구단 대신 LG를 선택한 "페이컷 계약"으로 밝혀졌습니다. 2021년 첫 FA 계약때 박해민을 4년 60억으로 LG가 잡았을 때 수비형 외야수가 너무 비싸다는 "오버페이" 여론이 SNS에 지배적이였다면 계약 기간이 "32~35세"에서 "36~39세"로 어느새 나이가 4살이나 더 먹은 베테랑 야수를 무려 5억이나.......

FA 유격수 박찬호 두산 김원형 취임 선물 잠실행! 김현수 거취는 베어스?

FA 유격수 박찬호 두산 김원형 취임 선물 잠실행! 김현수 거취는 베어스?

올시즌 FA시장이 본격 개막됩니다. 기아에서 FA자격을 얻은 유격수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다는 루머는 사실상 기정 사실이 되어 계약규모까지 거론중입니다. (소속사 리코의 고도의 언론플레이 라구요?) 통산 타율 2할6푼6리, 23홈런에 OPS .660 박찬호는 스탯을 보면 수비 원툴형 유격수같지만 FA로이드를 맞은 올시즌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287, 5홈런, 75득점, 27도루, OPS.722 WAR 4.56 공수 맹활약하며 가치를 높였습니다. 결국 50억원을 보장받은 심우준보다는 충분히 매력적인 유격수 자원이라는 점에서 최소 80억부터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는 말이 어느 정도 수긍이 되는 상황이긴 한데(비쌈) 조만간 공식 오피셜 기사가 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