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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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 / 밀라노 도보여행 #2) 이탈리아 북부의 최대 도시. 거리에서 느끼는 유럽 대도시의 매력 <밀라노 중앙역, 두카 다오스타 광장, 피렐리 타워>
밀라노의 도시 풍경은 확실히 로마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왜 로마가 수도이지만 실질적인 경제의 수도는 밀라노라고 얘기를 하는지를 이 풍경 속에서도 알 수가 있어요. 로마는 이탈리아뿐 아니라 유럽 전체의 역사 속에서 워낙 큰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곳인지라 앞으로 이탈리아의 수도가 바뀔 일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만... 경제 수도는 계속 밀라노 일 거예요. 밀라노의 경제를 떠받치는 주요 산업 중 하나가 패션이죠. 그런데 이 패션 산업이 유독 사람들에게 눈에 띄는 분야라서 돋보이는 것이지, 사실 밀라노에는 다른 산업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업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은근히 세계적인 회사들이 꽤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탈.......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경비 서유럽 동유럽 2주 코스 후기
안녕하세요. 해외여행 블로거 Kimi입니다. 올겨울 앞두고 유럽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있으실 거예요.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전문 여행사 스위트유로에서 준비한 2024년 2월 출발하는 2주 일정 프로그램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프랑스 파리 in 시작으로 스위스,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를 거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out 하는 서유럽과 동유럽 한 번에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만약 유럽 여행 처음 간다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여행자가 방문하는 여행지 중 한 곳인 프랑스 파리를 빼놓을 수 없죠. 빵의 나라 프랑스 여행한다면 1일 1빵 해줘야 하는데요. 갖 구어진 따듯하고 바삭한 크로아상과 따듯한 커피 한잔 프랑스식 아침식사로.......

(영국 런던 / 프림로즈 힐 #1) 가끔은 조금 멀리서 런던을 바라봅시다. 런던에서 가장 높은 언덕위에서 내려다보는 색다른 런던 Primrose Hill
이 공원은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는 문을 닫습니다. 아무래도 밤에 문을 열어놓으면 이곳에서 사고(?)를 치는 사람들이 있어서겠죠? 제가 찾은 이 밤에 문을 닫는 공간은 바로 런던의 대표적인 공원 중 하나인 리전트 파크(The Regent's Park)입니다. 이 리전트 파크 북쪽에 런던 시내를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언덕이 있어서 찾아왔어요. 바로 프림로즈 힐(Primrose Hill)입니다. 런던에는 산이 없어서 서울처럼 위에서 시원하게 내려다볼 높은 곳이 없습니다. 물론 사람이 만든 빌딩 속 전망대나 런던 아이 같은 대관람차는 있습니다만 자연이 만든 전망대는 없죠. 하지만 산은 없어도 언덕은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바람을 쐬러.......

헝가리 부다페스트 (5): 마차시 성당, 어부의 요새
다섯 번째 부다페스트 여행기. 네 번째 여행기는 아래 링크에 있고 앞의 세 개 여행기 링크는 위 4번 여행기에 담겨 있습니다! 1. 마차시 성당 어부의 요새는 원래 어부들이 사는 어촌이었는데, 19세기 부다페스트에서 전쟁이 났을 때 도시와 왕궁을 지키기 위해 여기에 요새를 짓고 방어했던 역사로 인해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숙소에서 어부의 요새는 걸어서 갈 만한 거리. 심지어 걷는 동안 봤던 건물과 풍경들도 정말 예뻐서 참 좋았음. 가는 길에 있던 이 공원의 이름은 Szentháromság park 라고 한다. 걷다가 발견한 이 가게는 레스토랑 겸 펍으로 보였는데, 뭔가 들어가보고 싶게 생겼더랬다. 한번 들어가볼까... 하다가 그냥 어부의 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