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데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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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마스 첫이벤트 결산

한데마스 첫이벤트 결산

기록하고픈 잡담|2014년 12월 26일

2866등으로 마감. 폭사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기에 널널한 이벤트였습니다. 예의 이게임이 망하면 식의 인질논리땜에 무념무상 과금해서 지른 스타도리들로 2장 노릴까도 생각했는데 도중에 미키이벤트가 튀어나와서 가뿐히 취소(아리가또~ 사X게X즈) 다음 이벤트의 카고와 미키사이에서 간보는 일만 남았군요.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다음 가챠는 타카네, 카고도 이벤트 형식은 이브랑 똑같을걸로 보입니다. 타카네 나오면 공기계로 개나소나 가지고 있다는 하루카작이나 해서 하루카도 얻고 타카네도 노리고 해야될듯 ㅇㅇ

한데마스 2차 라이브배틀 당첨은 초대미키인가

한데마스 2차 라이브배틀 당첨은 초대미키인가

기록하고픈 잡담|2014년 12월 19일

첫째 크리스마스로드의 긴급이벤트배틀은 예상치못한 에러가 다발하는 불완전한 컨텐츠. 그냥 최대한 스루하는게 접종후 재시작해야되는 불편도 없고 좋습니다. 예상치못한 에러가 발생해서 초기화면으로 튕긴후 바로 접속해봐야 시간낭비. 둘째 승포 3천 달성에 에너지드링크 과금할봐엔 스태미너드링크에 올인하는게 낫죠. 서브컨텐츠치고 보상목록이 부실하다는 인상이 강했는데 이번 라이브배틀이 긴급이벤트배틀은 배제함으로서 쐐기타를 날리는군요. 셋째야 VVIP급은 이미 승포 3천 달성했다는거 인증하는 스샷들이 돌아다니는 판국이니 햙햙은 운영의 기본 미키가 미친듯이 안나오더라도 덱구성 카드들이 모두 만렙이 아니라면 머니 수급 면에서 그냥 승리보상주는 라이블배틀하는게 훨씬 낫죠. 이론의 여지가 적습니다. p.s: 치트유저

[2주 결산]C랭크 프로듀서 달성 - 노랖질의 보람이 있었다.

[2주 결산]C랭크 프로듀서 달성 - 노랖질의 보람이 있었다.

꼬리의 기분|2014년 12월 14일

쩐다 쩔어 무려 36렙에 C랭크 달성했다. 카드 레벨들을 별로 안올려서 딜은 37500정도밖에 안뜨는데 도전한 횟수 - 697승 91패도전받은 횟수 - 53승 325패 총합 - 750승 416패 를 기록했다 오늘은 하루종일 알바하면서 폰잡고있어서 BP는 차는대로 바로 뺐고.. 그러면서 팬수 엄청번거같다 아.. 자다가 스태미나 꽉찰시간에 맞게 알람도 맞춰놓고.. 드링크도 이벤트나 제작진이 사죄보상으로 주는것들 막 모으고.. 그런생활으로 무과금인데도 왠지 신데하는게 즐겁다.. 일본판으로는 ㄹㅇ 미쿠냥만 받고서 하기도 귀찮고 불편하고 "재미없고" 그래서 접었는데 한국판으로 나오면 한다 이런생각은 갖고있었거든 근데 진짜로 나와서 너무 행복했음. 그보다 빨리 가챠나 진행하고 이벤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