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데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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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마스 아이서바 뒤늦은 결산
1156위로 마감. 아이서바덕분에 투자시간대비 카드 성장은 꽤 많이 하긴 했네요. MMM도 많이 했고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자로 무과금 원심분리기 노릇을 하실 별칭 피의 발렌타인이 열립니다. 배수초코가 존재하는한 피의 발렌타인이란 큰틀은 변함없습니다. 다만 국내에서야 100등권이내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제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랭크인에 배수초코 + 4~6드링크정도의 소비비율이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한섭의 경우 로드(마라톤)이벤트은 어쩔려나?? 엔하위키같은에서야 당시 일섭 분위기를 과금템땜에 고통받는다라고 설명하지만 실제론 일부 상위권을 룰위반으로 집어내서 BAN시키기 위한 일종의 경찰노릇으로 인해 분위기가 가장 혼탁하던때이기도 했습니다. 도장(aka 맛집)이 부정행위로(

한데마스 레이코님이 주신 트레이너맛 #2
월요일 1천등을 목격한 상황에서도 생리욕구만 앞섰을 따름이고... 결과 일요일부터 모모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순위가 1천등권 밖으로 벋어났습니다. >_< 쓸때없는 생각하다보니 6천6백원 밥한끼값때문에 고생하긴 싫어서 추격은 안하는걸로 결정. 그래도 그전에 모모이 다 잡아놓고서 낮잠자다 시간이 간다거나 밤중에 마무리하고 자야되는데 깜빡잊고 자고 일어나니 모모이 안잡았구나 그런걸 뒤늦게 알아차리는건 정말이지 내가 뭔 생쇼를 하나 싶기도 하고(...) 이 게임에 크게 집중할만한 동기부여가 안되다 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8만점 넘긴 시점에선 아야카,모모이는 패스하고 원킬위주로 마무리갔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벤트는 주말이 다가올수록 이벤트보다 PRA에 신경쓰는 당연한 분위기마저 결국 노출되

한데마스 아이서바 이벤트 잡상 #1
메인프런트ATK 45K, 응원 최저 20K가 나오는 상황하에서 제 이벤트 진행은 아래와 같습니다. 0,1BP가 되었을 경우 BP충전타임 레이카 1BP요코 1BP 3BP남은 경우 사오리,아야카 1BP+응원2BP남은 경우 사오리,아야카 2BP 모모이 남은BP전부+응원(예정, 아직 엔드리스 아님) 9시간정도 제외하고 자연회복분 칼같이 때려부으는게 가능했다면 대략 점수가 두배쯤 더 높았을 택틱이지만 스태미너드링크가 필수적으로 소모되므로 관성으로 간보면서 달리는 입장에선 현재까진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카코땐 제가 하도 안나오던 미키에 짬짬히 시간을 올인하느라 등수 올리기 버거웠는데 이번엔 반대로 치하야에 올인한 유저들 덕분에 여기선 이 등수대를 유지 중인듯? 구체적으론 안적지만 관련게시판에서 보통 이
![[신데마스 8주결산] PRA, 라배이벤종료, 아이서바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5/01/26/a0362471_54c6019375c55.png)
[신데마스 8주결산] PRA, 라배이벤종료, 아이서바 시작
오랜만에 월요일에 올리는 주간결산.. 일단 이번주 PRA 다시 똥똥으로 돌아왔다 아이돌서바이벌 이벤트 시작해서 내가 라배를 5번인가 밖에 안돌리게 되면서 프로듀서 랭킹도 폭풍하락 글구 프로덕션랭킹도 처음엔 19위였는데 점점떨어지더니 23위까지 내려갔다 ㅠ 뭐 결국 동상동상으로 마무리 그래도 프로덕션 멤버중에서 유령멤버 거의다 처리하고 랭크 낮은사람들이래도 일단 다 활동하는사람들로 채웠음 개꿀ㅊㅊ 프로듀서 순위 B457 → B511 .... 획득 팬수 75,223 → 582,90 누적 팬수 390,990 → 446,315 프로덕션 순위 c12 → b23 프로덕션 획득 팬수 1,306,735 → 1,224,373 이벤트때문에 줄어든거겠지.. 뭐 그래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