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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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마스 두번째 이벤트 결산
2797위로 마감, 3시전 막판에 순위경쟁에 참가할 수 있어서 다행이지 못했으면 폭사였네요. 이브때처럼 바로 만렙 만들고 리더로 세울까도 싶은데 다음 이벤트가 아이돌서바이벌일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R카에데나 안즈, 사토미부터 키우는 중입니다. 카고 미얀!! 키라리던 뭐던 담 이벤트 끝나고 키워줄게!! p.s: 애니시청이 안된다는 대박을 전후로 게임내적인 어플의 안정성은 매우 많이 향상되었는데 대신 받아온게 서버렉 되겠습니다. 대책없는 편보다 이렇게 기다리는 편이 훨씬 안정적일 수 밖에 없으니 이 편이 최선일지도?? 그럼에도 좀 미묘한게 서버응답간에 렉이 걸릴 경우 이를 참지 못하고 순차적으로 메뉴들을 누르면 순차적으로 다 실행된다는 문제가 있더군요. 정황상 메뉴 이동간에만 이런게 아니라 BP회복
![[데레아니]1화](https://img.zoomtrend.com/2015/01/12/d0003137_54b3d4babde12.jpg)
[데레아니]1화
1화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 일요일에 핸드폰으로 봤지만 니코동에서 코멘트 보는 맛으로 두번 더 시청. 이 두근두근거리는 느낌은 애니마스 이후로 진짜 오랫만인 것 같다. 요약하면 우즈키하고 린을 스카우트시키는 이야기였지만 그 안에 여러가지 설정이나 표정, 배경 같은게 세세해서 좋았다. 기존 765, 876프로까지 포함한 아이마스의 세계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느낌을 잘 살린듯. P의 표정도 얼핏 보면 무표정으로 보이지만 행동이나 시선에서 드러나기도 하고. 초반에 레슨만 집중적으로 시키는 게 엑박버전 아이마스 같아서 조금 웃겼다ㅋㅋㅋ 아무래도 이 P도 아카바네P처럼 초짜 느낌이 풍긴다. 실은 신데렐라 프로젝트가 첫 일이라던가... 그래도 P는 린, 우즈키, 미오 3명을 이미

무서운 사람이 쫓아와요오
유키호 귀여운것좀 보세요!어쩜! 그리고 린은...저거..물고있는거...사탕이죠...?담배...아니죠? 흡연돌이라니 하하 그럴리가 그리고 신데P의 습관은 명함강요와 목긁기로 확정난 것 같네요

타케우치P를 노리는 카리스마 갸루~
신데메이션 1화를 보면 아이돌들이 왜 그렇게 P를 노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남자가 보기에도 우훗, 멋진남자 수준이니까요. 뭐 삼백안에 첫인상이 어둡긴해도, 목소리도 중후하고 일에 대한 열정(passion)도 있지요. 뭐 아이돌들의 성장 드라마쪽에 집중하겠다고는 하지만, 저런 P라면 연애쪽을 건드리기만 해도 재미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