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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리 힐스 캅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일

사실 이 타이틀은 국내에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15달러에 파는 물건이다 보니, 결국 북미를 통해서 사게 되었죠. 솔직히 북미 아웃케이스는 정말 뭐랄까......성의 없습니다;;; 1편에만 서플먼트가 있고, 2편과 3편은 본편만 있습니다. 더 중요한건......모든 내역에 한글자막이 지원됩니다! 다만 아웃케이스 디자인과 디스크 케이스 디장니이 같은건 좀 아쉽더군요. 참고로 아웃케이스에 다른 내역이 하나 써 있는건 자그마치 스티커 입니다. 후면은 약간 디자인이 다릅니다. 문제는, 이 케이스가 친환경 어쩌고 하는 물건이다 보니.....안쪽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더라는 겁니다;;; 디스크는 참;;; 저노무 베이비 블루는 정말 우울하

"허큘리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편한 구석이 확실히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격도 편하더군요.  저는 2D 전용판으로 샀습니다. 가격이 싼 걸 찾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음성해설 외에는 한글자막도 지원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디스그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이게 중고여서 그런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디스크 가운데 뚫린 부분에 끈적한게 묻어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디스크가 안 빠지는 식겁 할만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겨우 빼내서, 결국에는 닦아 냈죠.  내부는 뭐.....영화 한 장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럭저럭 즐길만 해서 말이죠. 그냥 무시하고 소장 하려고 합니다.

"시리얼 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7일

이 영화는 사실 충동구매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매우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죠. 사실 존 워터스 영화중 어떤 면에서는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묘한 이미지죠.  좀 아쉬운게, 서플먼트가 전멸 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공용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해외판에는 이런 저런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코믹 호러인데도, 단어가 더럽게 어렵더라구요.

"라이트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6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영화중 국내 나온건 다 샀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좀 애증이 있어요.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 입니다. 감독이 음성해설이라도 해주면 좋겠더만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후반부의 그것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슬슬 이런 타이틀도 모아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