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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런던 해즈 폴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할인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사실 제목이 좀 안 이어지는건 아쉽더군요. 1편이 올림푸스 해즈 폴른인데, 국내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더 직선적인 제목으로 나왔죠. 뒷면은 폭발! 또 폭발! 입니다. 의외인게, 같이 소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뒷면은 민짜 입니다. 감독 나온 페이지를 펴봤습니다. 케이스 참 비디오 케이스 같은데, 이만큼 좋은 표현도 없다 싶긴 하더군요. 후면은 시놉과 함께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이걸 바란건지;;; 이런 타이틀에는 잘 되어 있어요 신기하게.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나이브스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일단 정리는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블루레이 판매 하는 가게와 예약 외의 통화를 해야 할 상황이네요;;; 어쨌거나, 나이브스 아웃 입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렸죠. 사실 이런 영화가 너무 고팠던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뒷면입니다. 이미지 강하긴 하네요. 책자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디자인 좋네요. 뒷면은 제가 사고 싶어 했던 커피컵의 메시지가 박혀 있습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참고로, 일부러 아무것도 없는 쪽으로 일부러 찍었습니다. 케이스 앞면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차지 했습니다. 뒷면은 아나 디 아르마스이죠. 엽서인줄 알았습니다. 그
"플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렇게 막 지르면 안되는데, 막 지르고 있습니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당시에 정망 오랜만에 다시 실사로 돌아온 영화였습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영화이다 보니 능력이 어디 안 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진 않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베이비 블루만 아니면 그래도 나빠보이지 않더군요. 내부는 주인공이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좋은 영화 하나 싸게 들였네요.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해외에서 샀습니다. 참고로 산 시점을 보면, 국내 정발되기 전 입니다. 게다가 국내보다 한 1만원 싸게 샀습니다. 케이스는 멀끔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을 지원 안 합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블루레이 본편과 음성해설 외 서플먼트는 전부 한글자막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디스크와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 입니다. 맨 오른쪽이 블루레이이죠. 친환경 어쩌고 하는 케이스가 아닌건 좋은데, 안에 백지인건 좀 아쉽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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