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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출시 될 때가 왔죠. 전 일단 프로메테우스부터 해결하고, 그 다음 추이를 좀 지켜 보려고 했지만.....그래도 질러야죠. 우선 디지북 스타일 2개 입니다. 솔직히 이 스타일이 이쁘긴 한데, 벌어지면 입을 못 다무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걸리는;;;; 문제의 캐나다 버젼......저 피규어는 능욕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007 시리즈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판을 질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싸게 살 수 있다면 디자인정도야 포기할 수 있죠. 케이스 디자인은 이제는 익숙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서플먼트 역시 충실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비슷하죠. 안쪽 이미지는 찍었는데, 사진이 홀랑 깨져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공식 출시작은 거의 끝나나고 있습니다.

일본 BD 발매 정보: 마지막 황제CE, 기동전사 건담UC vol.6
개인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작품들의 블루레이가 일본내 발매 고지되었기로 적어 봅니다. 1. 마지막 황제 컬렉터즈 에디션 BD 달리 설명이 필요할까 싶은 유명한 영화. [마지막 황제] 컬렉터즈 에디션 블루레이가 일본에서 발매됩니다. 본 컬렉터즈 에디션은 BD 3장 구성으로 각 디스크는 218분 분량의 감독판 + 163분 분량의 극장판 + 120분 가량의 서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플은 45분의 메이킹 영상, 네덜란드 태생 문화역사학자 이안 블루머 씨의 해설(45분), 사운드 작곡을 맡았던 데이비드 번 씨의 인터뷰(25분) + 예고편(오리지널 & 일본공개버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자막은 3디스크 모두 일본어 뿐. 본편 스펙도 상당히 충실하여 감독판/극장판 모두 오리지널 소스와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를 보고 새삼 느낀 점](https://img.zoomtrend.com/2012/10/23/e0064461_5085e0532babc.jpg)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를 보고 새삼 느낀 점
주말에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인 [이웃집 토토로]를 오랜만에 감상했습니다. 매체는 올해 7월에 발매(일본) 된 블루레이. 이렇게 되면 보통 블루레이 감상 - 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합니다만 토토로라는 작품은 굳이 제가 감상 안 써도 얼마든지 감상이 나오는 타이틀인만큼 그냥 편하게 '보면서 바로 떠오른 이야기'만 적어둘까 합니다. 미주알고주알 연구하는 수준까진 아니고 말그대로 보고 생각난 것만 짧게 메모해 뒀습니다. 토토로의 스토리를 짧게 요약하면 시골로 이사 왔다 - 귀여운 괴물이랑 만난다 - 동생이 미아가 될 위기에 처했다 - 괴물이 콜택시 불러서 찾아줬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뭐 생각이고 자시고 이것뿐이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리 길지 않은 러닝 타임에 기-승-전-결이 단순하지만 완벽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