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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마켓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
그간 몇 번 쓸데없이 진지한 척 하며(웃음) 이 작품에 대한 감상을 말씀드린 적이 있어 아마 식상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이미 제목부터 아무런 상상력이 없습니다. 예전하고 똑같은 제목(링크)에 덜렁 (2)가 뭡니까 (2)가. 하지만 이런 사소한 데에 신경쓰지 않으신다면, 잠시 고즈넉히 이어지는 글을 보실 시간이 있으시다면, 이제 끝까지 딱 한 화 남은 이 작품에 대해 다시 한 번 제 개인적인 감상을 말씀드릴 기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저는 이 작품에 대해, 나름대로 좋은 감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마치 가래떡과 같아서 쉽게 물린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비상식적인 이야기(말하는 새, 남국의 왕자님과 그 배필 찾기)가 끼어들기는 했어도 그것이 고추장이나 조미김이 되어 물리는 걸 막는

살다 살다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제가 007 시리즈 블루레이를 사 모으는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마음에 두고 있지 않은 작품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이죠. (다른 하나는 예전의 카지노 로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이 블루레이로, 그것도 국내에 공식 출시가 되더랍니다. 나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죠. 더빙 :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체코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네덜란드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덴마크어 체코어 화면비 : 2.35: 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스테레오

이런 젠장;;; 씬시티 확장판이 나오네요....
솔직히, 확장판 안 나올 줄 알고 극장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결국 나와 버리는군요;;; 확장판만 있는 케이스 입니다. 전 저걸로 구매를 해야 겠더군요.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래 스펙은 확장판만 입니다. How It Went Down (SD, 6분) 원작의 영화화 Special Guest Director, Quentin Tarantino (SD, 7분) 타란티노 감독 소개 A Hard Top with a Decent Engine (SD, 8분) 클래식 자동차들 Booze, Broads, and Guns (SD, 11분) 도구와 무기 Making the Monsters (SD, 9분) 분장 Trenchcoats

"히치콕"은 블루레이로 직행하나 보네요.
솔직히, 이 작품, 극장에서 상영하기를 엄청나게 기다려 왔습니다. 웬지 굉장히 독특한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배우진들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빵빵하고 말입니다. 자그마치 안소니 홉킨스가 알프레드 히치콕을 연기하고 그 부인역으로 헬렌 미렌이, 심지어는 스칼렛 요한슨까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려 놓은 판인데, 결국 극장에서 안 해 주고 블루레이로 바로 가나 봅니다. 그래서 사려구요. 부가영상(한글메뉴 제공) - 사차 제바시와 스티븐 레벨로의 음성 해설 - 삭제 장면 - 거장 되기 ? 홉킨스에서 히치콕으로 - [히치콕] 제작 과정 - 사차 제바시 감독의 비하인드 신 휴대폰 영상 - [히치콕] 휴대폰 공익광고 - 스토리 - 출연진 - 마에스트로 대니 엘프만 - 히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