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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 BD는 얼마나 봐야 본전 찾는 걸까
원래 영화는 영화관 가서 볼 지라도 BD나 DVD 등을 구입하지 않는데, 왜 그런가 생각을 하니까 즐기는 것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던 것 같다. 그런 인식이 왜 생겼냐고 생각해 보니 질러 놓고 몇 번이나 보겠냐는 것. 사실 주로 지르는 게임 등과 비교하면 일단 게임은 무언가 플레이어가 이것저것 조작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지만 영화는 만들어진 작품을 그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행위라는 것에서 보자면 좀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인 듯. 그렇게 단순하기 때문에 게임 같은 것 보다 쉽게 질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던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꾸준히 기다리다보면 결국 TV에서 보여준다.(;)

드디어 또 다른 007 작품을 구매 시작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007은 박스판이 싫어서 돈이 더 들더라도 개별판으로 구매중입니다. 보관하기가 영 애매해서 말이죠. 박스판이 나오기 전, 한동안 블루레이 출시가 멈췄었고, 박스판이 나오고서야 개별판이 각각의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드디어 그 첫번째를 샀죠. 뷰 투 어 킬 입니다. 이미지가 바뀌었죠. 뒤쪽에는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미지가 좀 다르더군요. 케이스 안쪽 역시 이미지가 다릅니다. 디스크는 뭐랄까요......좀 썰렁하더군요. 구판의 이미지와 비교입니다. 예전 버젼이 좀 더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좀 더 질러야 할텐데 말이죠.

애니 블루레이 감상 - 러브라이브! 1권
2013년 1분기에 1쿨 길이로 방영한 TVA [러브라이브!]는, 아스키 미디어 웍스가 발행하는 잡지 전격G's 매거진과 음악 프로듀스 및 제작 전문회사 란티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회사 선라이즈 이상 3사가 합작 프로듀스 하는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당 프로젝트는 2010년부터 시작하여 가상 아이돌 캐릭터의 배경 스토리나 설정 및 소설 등의 이야기를 잡지에 싣고/ 애니메이션 PV를 곁들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캐릭터역을 담당하는 성우들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관련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2013년에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요컨데 인지도 재고를 위한 홍보의 일환이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류의 컨텐츠는 활자나 짤막짤

결국 "늑대아이"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사들인거죠. 물론 전 예약자라 한정판입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띠지가 그대로 있는 이미지 입니다. 나름 띠지 뒷면입니다. 띠지를 제거하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꽤 말끔합니다. 뒷면은 부부의 이미지 입니다. 약간은 묘한 디스크의 아웃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이 아웃케이스의 뒷면은 남매 입니다. 케이스는 다시 포스터 이미지입니다. 뒷면은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2디스크입니다. 앞쪽은 본편이고, 뒤쪽은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입니다. 꽤 괜찮더군요. 책자입니다. 뒷면입니다. 대략 썰렁하죠. 속지의 한 쪽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