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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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보고왔습니다.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보고왔습니다.

용인에서 보러가다보니 아침 7시에 집을 나왔습니다. 9시30분에 일행들과 합류해서 아침먹고 극장에 가니 10시 50분. 표를 받고 이것저것 주는거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쇼핑백이라던가 특전일러스터는 저번때보다 깔끔하게 포장이되서 보관하기 용이한것 같더군요. 그리고 굿즈샵에 들어가서.. 들어갔다보니 뭔가 사고싶어진탓에 팜플렛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잘봤습니다. 내용을 어느정도 알고갔는데. 기대한것보다 재밌었습니다. 우려했던 점은 거의 없었고. 다음 극장판이 기대되더군요. 처음엔 상술에 의해 어느정도 만들어진 전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막 나가는 전개도 아니었고, 어느정도 개연성들은 다 있는 편이었고.. 무엇보다 쿄코사야보는맛이 기가막히게 좋았기때문에 대만족 이번 극장판 최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보고왔습니다!★ 스포주의^,^

내 멋대로 얼음집|2013년 12월 2일

예매할때는 정말 한창 덕후였을때와 같은 마음이었는데 요즘은 현실충화 되어가며 휴덕기간이다보니 썩 기대없이 보러갔음 그래도 간만에 외출이었기때문에 풀메이크업+풀헤어 셋팅+레깅스 미니스까트+새로산 코트+7센치 워커 좋았어! 거기다 집앞 역에서 10분만 가면 도착! 역시 가까우면 여유로워지다 못해 게을러져서 아슬아슬하게 3시 도착ㅋㅋ 으어ㅓㅓ 호무라가 가장먼저 반겨주심ㅋㅋ 분명 평범한 극장일텐데 마마마로 도배된것 같은 느낌ㅋㅋㅋ 거기다 표 안주고 팔찌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ㅏㅏㅏㅏㅏ 뭐야 이 오글거림은 ㅋㅋㅋ 자리는 매우 안좋았던 앞에 제일 구석ㅠ_ㅠ 양옆에 커플 끼고 앉아도 보기 좋은 H열 쯤을 고집하던 아

[번역]살짝 돌아온 무모소녀 사야카 소와카 #2

[번역]살짝 돌아온 무모소녀 사야카 소와카 #2

아부아씨 작품입니다 픽시브 링크 홈피링크무모소녀 사야카 소와카 번역 보케테잭 반역 보고 싶다두번 보고 싶다 .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2월 1일

쿄사야가 그냥 존나 진리입니다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애증의 작품이 될 뻔했던 마마마 신편입니다만 보고 나서는 그냥 애정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후. 서울까지 가서 보고 온 보람이 있었어요. 사실 마마마 TV판을 봤을 때의 제 최애캐는 사야카와 호무호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었고 그렇게 TV판이 끝나고 나서 키타에리를 한참 빨다보니 사야카가 최애캐가 되긴 됐는데, 이게 내가 사야카를 좋아하는 건지 키타에리를 좋아하는 건지 갈팡질팡한 상태였습니다만 신편 보고 나서 확실해졌습니다. 난 존나 둘 다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자연스럽게 쿄코까지 좋아졌다는 이야기...는 잡설이네요. 사실 스포방지로 지껄지껄 한 거였습니다.(변명)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감상으로 고고싱 ※아래부터는 네타바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