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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너무 나간다. (꼰대 행세 좀 해보겠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너무 나간다. (꼰대 행세 좀 해보겠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6일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 중국 대륙을 넘어 북미 대륙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300만 제독의 분노를 사느라 여념이 없는 칸코레의 다나카PD. 그런데 다나카를 원균하고 비교하는 건, 이건 말입니다. 다나카가 악질 영자라고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열받는다고 일개 악질 영자에 불과한 사람을 천하의 역적과 비교하다니요. 원균이라는 놈이 어떤 놈인데. 원균? 이 새끼는 괴링처럼 잘 나가다가 자아도취에 빠져서 정줄을 놓은 놈도 아니고, 맬러리처럼 능력보다 욕심이 앞서던 놈도 아닙니다. 괴링과 맬러리의 안좋은 점(자아도취와 권력욕)에 무능함을 옵션으로 삼아서 비열함과 열등감을 한데 버무려놓은 인간 말종이란 말입니다. 요즘식으로 하면 해군참모총장에 올랐으면서 한다는 말이 "순신이를 쫓아내고 이 자리에 앉은게 이리

[CS:GO] 슈프림 달성.

[CS:GO] 슈프림 달성.

-|2015년 7월 19일

CS:GO 410승만에 SUPREME MASTER FIRST CLASS 달성 가자 THE GLOBAL ELITE

[DK] Nexø-Svaneke-Snogebæk, ▲bornholm

[DK] Nexø-Svaneke-Snogebæk, ▲bornholm

LOST DOG|2012년 6월 3일

넥쇠(Nexø)와 스바네케(Svaneke), 스노백(Snogebæk). 보른홀름에서의 마지막 날은 넥쇠에 짐을 풀었다. 매년 9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자전거로 섬의 코스를 도는 행사가 있다.그만큼 자전거 길이 잘 되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개똥은 이렇게? 보른홀름에 있는 덴마크 디자인 학교가 넥쇠에 있었다.간판이 보여 들어갔는데 마침 문이 열려 있어 살짝 둘러보았다. 도예와 유리를 가르치는 아담한 학교. 넥쇠에서 서쪽으로 자전거길을 따라 가면 스노백으로 향한다. 기분 좋은 숲길도 지난다. 동쪽으로는 스바네케에 다다른다.마을이 바뀔 때마다 저 귀여운 표지판이 서 있다. 처음에는

[DK] allinge-sandvig, ▲bornholm

[DK] allinge-sandvig, ▲bornholm

LOST DOG|2012년 5월 26일

정확하지는 않지만 발음은 대략 알링에(Allinge), 산비(Sandvig) 정도 되는 것 같다.숙소를 잡았던 알링에와 산비는 바로 옆에 붙어있는 마을이다. 보른홀름의 마을 중에서 여행객들이 꽤 많이 모이는 곳인 것 같다. 나른한 해변이 좋은 곳. 노란 이끼 색깔도 예쁜 바위들과 맑은 바다, 오밀조밀 항구가 있는 마을이다. 다양한 모습을 한 집들. 알링에와 산비. LOMO 222-337@ Kodak Portra 160vc, Kodak E10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