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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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PS5 - 51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돌아온 에일로이와 함께 지구멸망 시나리오를 극복하자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더 이상 출시되지 않는 툼레이더, 언차티드 확장팩의 여전사들이 그립다. 걸크러쉬 제대로 보여주며 남초 빌런그룹을 씹어먹는 그들의 포스가 때로는 섹시하기도 하고 때로는 멋있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매력을 가진 캐릭터가 없어진 것 같아 아쉽다. 그리고 나는 그 와중에 호라이즌을 뒤늦게 접하고 `제로 던`의 세계에 빠져 한동안 헤어나오지를 못했었는데 혹자들은 에일로이에 PC가 묻었다며 싫어하지만 나는 사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물론 더 예쁘장하고 섹시한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었겠지만 사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야생의 공간이 펼쳐지는 와중에 그런 비현실적인 어필.......

호라이즌 제로 던/PS5 - 마흔일곱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참신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강인한 에일로이와 함께 누벼보자
호라이즌 제로 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항상 매력적이다. 세계의 멸망이라고 하는 주제가 자극적이기도 하거니와 비현실적인 현세계의 변형된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그 중에서도 한번 비틀어서 정말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현하고 있는 게임이 있어 플레이를 해보았다. PS4에서 2017년도에 출시한 `호라이즌 제로 던`은 단순히 멸망 이후의 세계를 그리는 것을 넘어 원시시대로 회귀하여 부족 단위의 생활을 하고 있는 인류의 미래를 그린다. 그들에게 있어서의 고대인은 바로 지금 현재의 우리보다 50여년 정도 이후인, 2070년대 정도를 살았던.......
Horizon zero dawn : 플래티넘 달성
아니 작년 고티중 하나였던 호제던을 지금??? 허허허 합본팩이 나왔을 때 구매를 했는데 이제서야... 사실 디스크를 넣기는 했는데, 심신이 피로할 때 게임을 해서 그런가 쉽게 와닿지가 않았다 프롤로그도 뭔가 긴거 같기도 했고,,, 그러다가 한번 잡은후에는 죽 달렸다, 약 24일 만에 플래티넘을 땄는데, (그러고 보니 이렇게 오래걸렸나 싶기도,,, 그만큼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구나...) 과연 고티 받을만한 게임이지 싶었다. 초특급 메이저 게임은 나랑 안맞는게 몇개 있어서 호제던도 조금은 걱정은 했는데,, 플래를 따고난 느낌은 굉장히 만족할 만한 게임이었다 굉장히 매력적인 세계관에 스토리텔링도 뛰어나다 메인,서브퀘스트 이외에 즐길거리도 상당히 많은데, 문제는 이 즐길거리가 너
![[PS4 탐방] 호라이즌 제로 던](https://img.zoomtrend.com/2018/10/22/c0225259_5bcd7640d9d32.jpg)
[PS4 탐방] 호라이즌 제로 던
이것도 출시 되자마자 플레이했던 게임인지라 이미 즐길 것 다 즐기고 나서 몇 자 적게 된다. 2017년 초에 출시 되었던 것 같은데, 그야말로 나의 2017년 상반기를 책임졌던 게임. 오픈월드인데다 활을 주 무장으로 하는 캐릭터를 주인공 삼았다는 점에서는 또 흔해 빠진 중세풍 어드벤쳐 게임이나 아류작인가 싶겠지만 실상은 그 모든 것을 초월할 정도로 신선한 하이 컨셉을 지닌 게임이다. 배경은 거의 뭐 수렵과 채집 활동을 주로 하던 선사 시대 느낌인데 세계 곳곳에서 설치고 있는 몬스터들은 모두 화려한 메카닉 몬스터들. 이게 대체 무슨 세계관인가 싶어 평행 우주인 줄 알았으나... 다 떠나서 스토리가 겁나 좋고 흥미롭다. 미스테리를 긴장감 있게 이어가는 기술과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