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IS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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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posts[뉴 뮤턴트] 안야 테일러 조이는 살리자
개봉이 밀리고 밀리다 코로나에까지 밀려 이제서야 개봉하게 된데다 디즈니에 넘어가면서 후속 전망까지 날아가버린 비운의 작품...이라기엔 영화가 soso했던 뉴 뮤턴트입니다. 폭스가 왜 폭스했나를 알 수 있는...왜 원판이 좋지 못하면 시간을 아무리 투자해도 안되는가도...ㅜㅜ 뭐 그래도 사실 워낙 혹평이라 기대를 안했더니 청소년물로서는 무난히~ 15세가 아니라 한 12세나 전체관람가라고 생각하고 보는게 낫습니다. 특히 공포는 더더욱 아니고;; 마블, 히어로물을 좋아하는지라 고민 끝에 보긴 했지만 시리즈의 시작을 이렇게 끌고 가는건 이제 그만했으면... 디즈니가 총괄해도 피로감이 있던건데 쿠키도 찍었다가 없앴다고 ㅎㅎ 그래도 안야 테일러 조이는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리뷰안] 얇고 시원한 NVMe M.2 SSD 방열판 팬쿨러, M2F25
NVMe M.2에 메인보드 자체 방열판이 달려있다보니 신경을 안썼었는데 HWinfo로 보니 온도가 엄청 높아서 찾아본 팬이 달린 방열판입니다. ㅎㅎ 아무래도 그래픽카드 바로 아래라 얇은 것 밖에 달 수 없었는데 팬이 달린 제품 중에선 제일 얇아보여 질렀네요. 은도금카본 합금인 M2F35에 비해선 알루미늄 합금에 써멀패드도 하나라 아쉽긴 하지만 높이가 어쩔 수 없는;; 써멀패드는 안전하게 박스에~ 팬속도 조절도 안되는건 아쉽지만 본체를 바닥에 놓고 써서 그런가~ 다행히 안느껴지네요. ㅎㅎ 사이즈는 딱 덮을만하니 작은~ 팬도 진짜 작습니다. 높이를 낮추려고 걸치는 방식이라 든든하진 않습니다만 쉽게 빠지지는~ 히트싱크 조형은 괜찮네요. 이
[광릉수목원] 해가 넘어간 가을 정원
단풍구경을 실컷 하다보니 육림호에 도착했을 때는 해가 넘어가더군요. 근데 육림호는 산책로보다는 늦게 단풍이 시작되는지 아직 푸르던~ 홈런볼을 부셔서 던져줬더니 잉어들이~ 내려오다보니 나비병풍이 포토존같이 새로 생겼는지 있더군요~ ㅎㅎ 벤치도 길고 딱 좋던~ 산수국이 피지는 못했는지 뭉쳐있는~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좋았네요~ 수국이 아직도~ 빛이 넘어갔지만 단풍은 진한~ 길죽하니 재밌는데 병꽃나무 씨앗이던~ 뿔같은게 나있어서 특이한데 생보전에 물어보니 물참대 씨앗이라네요~ 사그라드는 잎도 괜찮던~ 개망초도 한 컷~ 돌고 돌아 퇴장~ 특이하게 열매의 받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