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IS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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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posts[청계천]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야경길 - 2
1편에 이어~ 크리스마스도 크리스마스지만 새해맞이까지 겸하더군요. 슴슴~ 사슴~ 바티스40도 좀 동그랗게 나오네요. 1월에 펌웨어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천사의 길~ 광통교에는 커다란 하트가 있어서 커플들은 줄서서 찍더군요. ㅎㅎ 여기도 하트하트 부농부농~ 신기했던게 하늘의 선물상자에서 쏟아지는 장식으로 꽤나 굿굿~ 이렇게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블링블링~ 염장이 사방에~ 문같이 꾸며놓은 것도 좋고~ 별빛이 내리는~ 또 다음편으로~
[청계천]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야경길 - 1
청계천에 루미나리에처럼 꾸며놨다길레 을지로 3가정도부터 꺼꾸로 올라가봤습니다. 사람들이 꽤나 많았네요. LED 풍선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사보고 싶던ㅋㅋ 여기가 끝인가 보더군요~ 바깥으론 하트등만~ 그리고 이 대문에는 소원등이 모이더군요. 3천원이지만 DIY고 괜찮은~ 몽글몽글~ 알록달록~ 소원등 만드는 곳에는 포토존도 있고~ 이제 본격적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답게 천사가 사방에~ 별빛 커플도 부농부농~ 동방박사들~ 다들 모양이 달라서 마음에 들던~ 별빛 속으로~
[자이스] 전천후 스냅 단렌즈, 바티스 40mm F2 CF
니콘 시절부터 원하던 화각과 기능의 렌즈라 비싼 가격에도 고민하다 세기에서 테스트해보고 결국에는 지른 렌즈입니다. ㅎㅎ 비싼 가격이지만 끝까지 안고 갈 생각으로~ ㅜㅜ 사은품은 말 안해주다 그래도 ZEISS 필터와 융 하나는 줬네요. B+W급은 아니고 방오에서 좀 아쉬운 평이지만 그래도 같은 자이스다보니 깔맞춤 느낌은 괜찮은~ 두번째 자이스렌즈지만 소니렌즈같이 주황색 패키지였던 SEL35F28Z와 달리 완전 파랑파랑하네요~ 사실 스냅용으로 최단촬영거리가 아쉬워 SEL50M28을 들였고 속도 등이 아쉬워서 바꾼거니 3번째 스냅렌즈네요. CF, Close Focus여서 24cm의 거리에다 1:3.3의 배율이니 간이매크로의 기능에다 바티스다운 속도, 선예도에 특수렌즈들
[세기 충무로] 바티스 40mm F/2 CF 테스트
바티스에서 재밌는 렌즈가 나왔다고 해서 마운트해보러 들렸습니다. 사실 가격이 너무 비싸긴해서 고민되는데다 근접보케가 F2임에도 각이 진다기에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해봐야겠더군요. 우선 A7R2에 마운트~ 크기는 무게에 비해 생각보다 상당히 크네요. SEL85F18보다 좀 더 큰데 좀 더 가벼우니~ 후드를 뺐을 때도 디자인이 괜찮네요~ 조리개링은 없지만 OLED 거리계창이 있어 뭔가 멋있습니다. 초점링이 고무재질인건 애매하네요. 먼지 등에 상당히 취약할텐데 보통 많이 쓰는 홈이 파인 디자인은 안 어울리긴 하겠지만 흐음~ 그리고 후드 결합~ 역시 바티스의 디자인 완성은 후드까지네요. 물론 후드를 잘 안쓰는 입장에선 반대로 끼울 수도 없고 후드에 쓰인 로고 등이 좀 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