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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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스터즈(I, II 모두) UHD-BD 리뷰 소개

고스트 바스터즈(I, II 모두) UHD-BD 리뷰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9월 22일

부정기적으로 찾아오는 UHD-BD 리뷰 포스팅. 이번 시간은 80년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코믹 호러(?)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 1(1984년 개봉), 2(1989년 개봉) 두 작품입니다. 이하 GB1, GB2로 약칭. 이 두 작품은 이미 BD로도, Mastered in 4K BD 재발매도 거친 작품들이라 UHD-BD 발매는 거의 예약된 거나 다름없긴 했습니다만 < 아라비아의 로렌스 > 등 4K 스캔에서 눈이 번쩍 뜨일만한 70mm 대작들을 먼저 투입하리라 예상되었던 소니 픽처스가 의외로(?) 먼저 내세운 건 이쪽. 물론 현재 아날로그 필름작의 UHD-BD 발매가 거의 35mm 촬영작에 집중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므로 유독 신기한 행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본 UHD-BD 리뷰 소개 시

북미 박스오피스 '마이펫의 이중생활' 첫주말 1억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마이펫의 이중생활' 첫주말 1억 달러!

한국에는 8월 3일 개봉하는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전부터 기대치가 높았던 작품입니다. 슈퍼배드 1, 2편과 '로렉스'를 연출한 크리스 리노드 감독의 신작입니다. 영국에는 한발 앞서 개봉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죠. 437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317만 달러의 초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예상치가 8천만 달러 정도였는데 그걸 훌쩍 뛰어넘는 압도적인 성적. 상영관당 수익은 2만 3609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426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4577만 달러... 아직 해외수익은 그리 뻗지 않았지만 제작비 7500만 달러는 이미 문제도 안되는 수준. 최고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북미 평론가들도 호평, 관객 평도

Will You Be There

Will You Be There

한빈翰彬's 얼음집|2013년 5월 4일

1 5월, Cinco De Mayo, 9월과 더불어 복싱계의 가장 큰 이벤트를 맞이하는 달이 또다시 돌아왔다.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지난 몇 년간 했던 것처럼 헤드라이너에 서고 그 상대로는 고스트 로버트 게레로가 섰다. 메이웨더가 링에 서기까지 그간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메이웨더가 교도소를 다녀왔고, 골든 보이와 HBO가 틀어졌으며, 메이웨더가 쇼타임으로 갔다. 재밌는 점이라면 이름은 바뀌었지만 사람은 그대로라는 점. 예전 쇼타임에 있던 켄 허쉬먼이 HBO에 있고 HBO에 있던 로스 그린버그는 쇼타임으로 갔으니까. 최근 골든 보이의 움직임을 상찬하는 목소리가 많이 보였지만, 나는 알 헤이먼식 비즈니스는 장기적으로 프로 복싱에 독일 뿐이라고 본다. 좋은 시스템은 소수의 재능있는 선수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