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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워게임 : 레드 드래곤 새로운 유닛
Chieftain Marksman. 영국군 자주대공포입니다.
워게임 데브로그 번역 <아시아에서의 캠페인>
워게임 : 레드 드래곤은 12개 정도의 캠페인을 제공합니다. 각각의 캠페인은 ALB와 달리 서로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며, EE에서 보여준 오프닝도 돌아올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캠페인은 단독 시나리오이지만, 일부 시나리오들은 시간선상 연결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공식화된 캠페인은 (톰 클랜시의 베어 앤 드래곤의 오마쥬 제목으로 보입니다) '시간대상' 첫 캠페인이며 중월전쟁 당시 중국과 소련의 개입으로 인한 불화로 인해 터진 실존했던 1979년 중소국경분쟁을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이 말은 곰 대 용이 꼭 첫 캠페인은 아닐수도 있다는 말) 두번째로 공식화된 캠페인은 1991년 제2차 한국전쟁. 아직 확실한 디테일은 없습니다. 이외에
워게임 데브로그 번역 #8
워게임 : 레드 드래곤부터는 NATO와 WP 양대 조약 체계와 각 국가의 사이에, '연합'(Coalition)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합니다. 기존의 한 국가 체계보다 동원할수 있는 활성화 포인트는 적지만 연합 내 속한 국가들의 모든 프로토타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커먼웰스(영연방) : 영국 + 캐나다 + ANZAC NSWP(비 소련권 조약국) : 동독 + 체코슬로바키아 + 폴란드 스칸디나비아 연합 : 노르웨이 + 덴마크 + 스칸디나비아 유로군단 : 프랑스 + 독일 붉은 용 연합 : 중국 + 북한 푸른 용 연합 : 일본 + 남한

워게임 에어랜드 배틀 한글화 기념 스샷
워게임 에어랜드 배틀이 10월 17일 자로 한글화 되었습니다. 이는 모드 등이 아닌 공식 패치로 한국 유저들의 손에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위 스샷을 보듯이 약간 어색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마이너한 게임이 한글화 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하겠습니다. 내용은 제가 좋아하는 스웨덴 덱이 나오는 사진들입니다. 에어랜드 배틀의 배경은 북유럽으로 소련의 침공을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나토와 연합하여 막아낸다는 내용입니다. 그렇기에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같은 북유럽 국가들이 나옵니다. 그중에서 스웨덴은 구축전차 같이 생긴 Strv-103 이나 40mm를 장착한 IFV 인 CV-90 등이 나옵니다. 사진은 적절한 인게임 스크린샷 한글화가 되어 플레이가 매우 쉽습니다. 위 사진은 리플레이이지만 게임과 동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