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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설
괴작 괴수 영화 '콜로설' 입니다. 찾아보니 아예 기획 단계부터 대놓고 B급 무비로 설정했다고 하네요. 서울이 굉장히 비중있게 나옵니다. 캐나다-스페인 합작 영화에요. 뉴욕에서 남자친구와 동거하던 글로리아는 남친과 이별하게 되면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날부터 서울에 괴수가 나타나는데요, 글로리아는 자신의 행동이 지구 반대편에서 괴수의 모습으로 그대로 나타남을 알게 됩니다. 매우 독특한 설정의 괴수 영화로 이 소재라면 다양한 장르로 파생할 수 있는 괜찮은 형태지요. 러브코미디나 히어로물도 가능하고 철학적인 드라마로도 전개될수 있는데, 이 작품의 전개는 집착과 스토킹이었어요. 좋은 소재를 애매하게.......

<내가 가본 숙소들/제213회> 다음 겨울에는 꼭 캐나다 오로라 보러갑시다! 오로라 명소 옐로나이프의 숙소. 캐나다 옐로나이프의 퀄리티 인 & 스위트 옐로나이프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로라 명소를 만나러 갑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은 곳. 바로 캐나다 북부의 옐로나이프(Yellowknife)입니다. 이곳은 약 2만 명 정도의 주민이 살고 있고 딱히 볼만한 문화유산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한때는 금 채굴로 유명했던 고장이었다고 합니다만 이것도 옛날이야기이고요. 요즘은 오로라가 이곳의 관광산업을 지탱하고 있죠. 옐로나이프는 캐나다 북부에 있는 오지 중의 오지라 할 수 있.......

GM, 반자율주행 시스템 슈퍼 크루즈 적용 범위 대폭 확대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GM의 반자율주행 시스템인 슈퍼 크루즈가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현재 40만 마일에서 2025년 3분기까지 75만 마일로 대폭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올해 출시 예정이었던 차세대 '울트라 크루즈' 시스템이 계획했던 200만 마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여전히 다른 핸즈프리 시스템에 비하면 몇 배는 넘습니다. GM은 최근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고, 울트라 크루즈를 취소한다고 발표했지만 도시 운행의 안전에 대한 상당한 우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석 엔지니어인 제프 밀러(Jeff Miller)에 따르면, 교통 신호 인식과 같이 울트라 크루.......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가볼만한곳 카페 + 맛집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가볼만한곳 카페 + 맛집 몬트리올은 다른 도시에 비해 조금... 특이하다 해야 하나.. 이름만 들었을 때에는 굉장히 생동감 넘치고, 젊고 세련된 느낌의 도시라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가보니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중후한 맛이 있고, 차분하고 조용한 편. 과거 프랑스령와 영국령이었던 곳으로 토론토와 함께 캐나다를 대표하는 도시인데.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요. 몬트리올부터는 프랑스어가 공용어에요. 몬트리올은 프랑스어 Montréal 몽레알이라고 읽고. 몬트리올에서 더~ 동쪽, 퀘백으로 이동하면 주언어가 프랑스어로 완전 바뀌더라고요. 표지판도 몬트리올 들어갈 때부터 프랑스어~~~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