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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3)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디타 아이스 로드, 더 록 전망대>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마트를 잠시 들리기로 한 타츠야씨 입니다. 여행을 떠나면 이런 마트도 재미있는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국내 마트야 우리에게 익숙하니까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없습니다만 해외는 사정이 다르죠. 이곳에서 물건을 고르며 우리와 다른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꽤나 쏠쏠한 재미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곳 옐로나이프의 마트는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잠시 들렸다가 좋아하는 감자칩만 사서 나온 타츠야씨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의 감자칩이 진열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레이스(Lay's)는 좀 많이 비싼 것 같고 도리토스는 한국에서 상표만 가.......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2)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옐로나이프 방문자 센터, 맥도날드>
겨울이 매우 추운 동네라서 그런지 유리창이 두꺼워 보이고 베란다도 참 튼튼해 보입니다. 이곳 옐로나이프의 겨울 기온은 북극에 가까운 도시답게 매우 혹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곳에 있는 건축물들도 이곳의 기후에 맞게 만들어졌겠지요. 1월 평균 기온이 영하 25도인 곳이니까 이곳은 난방이 안되면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동사의 위험이 있겠어요. ^^;; 이런 날씨를 가지고 있어서 겨울에는 눈이 녹지 않습니다. 눈이 쌓이면 땅 위에 그대로 남아 이렇게 도로를 뒤덮게 되죠. 겨울에 눈이 덮인 길을 구경하고 싶다면 이곳 옐로나이프를 찾아야겠어요. 옐로나이프는 나름 캐나다 준주의 주도입니다. 그래서 노스웨스트.......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공항) 오로라 관광의 성지.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 옐로나이프의 대표 공항 Yellowknife Airport, Canada
제 친구가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 에어 캐나다의 항공기를 타고 옐로나이프로 이동합니다. 옐로나이프는 에드먼턴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 날아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날아가면 좀 더 북극에 가까워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출발 시간은 다소 딜레이가 됐고 도착 시간은 빨라졌네요. 아마 늦어진 만큼 기장님께서 엑셀을 열심히 밟으실 것 같습니다. ㅎㅎ 석유로 인해서 풍요로워진 도시 에드먼턴의 도심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턴은 약 100만 명 정도가 살고 있는 캐나다 제5의 도시이고 겨울이 추운 도시예요. 타츠야씨가 가고 있는 옐로나이프는 이곳보다 북극에 더 가까운 곳에 있으니 아마 더 춥.......

캐나다 휘슬러 여행 국룰 맛집 세 곳 : 일 카미네토, 몽타뉴 크레페, 나고미 스시
캐나다 사는 수지아짐에요. 오늘은! 지지난주 다녀온 휘슬러 여행 이야기 블로그에 풀어놓아 보려고요. 캐나다 하면 휘슬러, 휘슬러 여행 하면 스키 외 무조건 맛집! 인데요 그런 휘슬러 여행에서 꼭 가봐야할 맛집 세 곳을 소개드려볼게요. 세곳 다 세번씩은 가본곳들 :) 문수지의 또간집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세 곳 다 유명하고 좋지만 분위기깡패의 이태리 레스토랑, 일 카미네토 그리고 나서 빌리지 산책하면 넘 좋단 말이에유? 그리고 페어몬트 호텔에 위치한 일식 나고미 (일본본이 하시는것으로 유명) 이어 빌리지 조식, 브런치 맛집.. 역사와 전통의 휘슬러 크레페집 몽따뉴(몽타뉴) 소개해볼게요 . . . . 휘슬러 크레페 몽타뉴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