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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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젼 마스터 / The Dungeonmaster (198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24일

감독 : 데이브 알렌, 찰스 밴드, 존 칼 버에츨러, 스티븐 포드, 피터 맨누기언, 테드 니콜라우, 로즈마리 터코각본 : 알렌 액터, 제프리 바이론, 데이브 알렌, 찰스 밴드, 존 칼 버에츨러 외출연 : 제프리 바이론, 리처드 몰, 레슬리 윙, 촬영 : 맥 알버그 음악 : 리처드 밴드, 셜리 앤 워커 과거에는 외면을 받았다가 시간이 지나 환영을 받는 영화가 있고 꾸준히 사랑을 받는 영화가 있고, 과거에는 힙 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외면을 받는 영화들이 존재 하는데요. 그들 사이에는 아주 조금씩 팬들을 모으며 최종적으로 특정 사람들이 열광하는 컬트 자리에 오르는 영화들도 있습니다. [던젼 마스터]는 아직 컬트로 칭하기에는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평들이 조금씩 나아지는 추세라고 볼수 있습니다. [던전 마스

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9월 4일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 (Terminator 2.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31일

1989년에 ‘브루노 마테이’ 감독,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각본으로 만든 이탈리아산 SF 호러 영화. 원제는 터미네이터 2. 후술할 미국 개봉판 제목이 ‘쇼킹 다크’라서 보통,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로 통한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죽은 도시가 되어 공기와 물에 독성이 생겨서 사람들이 지하 벙커에서 살았는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연구원들이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하자,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와중중에, 베네치아를 의도적으로 오염시킨 사악한 기업이 돌연변이 생물체를 탄생시키고, 인조인간을 침투시켜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진짜 원제가 ‘터미네이터 2’인데. 1984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