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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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박원순, 낸시랭 이어 안철수도 종북... 황당
변희재 "낸시랭 이어 안철수도 종북"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는 김정일만 믿고 금강산관광 재개하자는 문재인을 비판했지만 이후 문재인에 줄을 섰고, 지금도 그쪽에 있다"며 "이런 안철수의 행태는 기회주의적 종북"이라고 주장했다. 박원순 시장을 종북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도 변 대표는 "박원순 본인은 스스로 종북이 아니라는 거 같은데, 그럼 박원순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종북세력 기준을 밝혀라"고 말하기도 했다. 변 대표는 지난 3일 낸시랭을 두고 "광의의 개념에서의 종북"이라며 "스스로 종북질을 하는게 아니라 총선과 대선 참패로 희망을 잃은 친노종북세력들이 그냥 기어들어가 찬양하면서 종북세력에 합류된 독특한 경우"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자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안철수의 게임중독 관련 언급은 해프닝으로 종료.
하도 정치 이야기만 했다 하면 개떡같은 소리 하는 잡스러운 작자들이 많아 안철수가 희망이다, 문재인이 대세다, 박근혜가 지스타 갔다 어쨌다더라 하는 소리 다 듣고도 요즘 정치 이야기 별로 안 하고 사는 요즈음입니다. 그런데 안철수씨의 공약집에 대한 이야기들 중 게임관련 규제를 언급한 부분에서 도저히 참고 넘어갈 수 없는 이야기가 들렸지만 다행히(?) 해프닝으로 끝났네요. 문제가 된 대목은. 안철수의 공약집 328페이지에 있었던 '게임 중독 청소년의 뇌는 마약 중독 상태와 같으며(Translational Psychiatry, 2011), 폭력성과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와 같은 정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이 Translational Psychiatry 2011의 연구

광해, 왕이 된 남자 – 비정치적 대통령에 대한 환영
이제 대선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왕이 주인공이 된 영화가 나왔다는 사실은 꽤나 정치적인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이 영화가 실존 왕이었던 광해군을 직접적으로 영화의 소재로 삼은 것은 그리 의미 있어 보이지 않는다. 이 영화의 관심사는 광해군이 진짜 뛰어난 왕이 었나 폭군이었나 하는 문제는 그리 관심 갖지 않고, 우연히 왕이 된 평민이 벌이는 정치적 혹은 인간적인 유희가 그 주된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영화의 마지막에 자막으로 나오는 유일하게 중국을 비판하고, 백성을 위한 조세개혁을 하려고 했다는 왕이었다는 식의 삽입은 효력이 없다. 에서처럼 알 수 없는 한국의 알 수 없는 어느 시대를 설정하였더라도 이 영화는 별 지장이 없었을 것이기
안철수 룸쌀롱 왜곡되고 있는건 아닌지
무릎팍을 다시보니 술 마신다 안마신다 > 마셨으나 마시지 않는다. 접대부 있는 유흥주점 갔다 안갔다 > 대답없음 딱 잘라서 했다 안했다 발언이 없는 점으로 봐서는 두루두루 여권에서 공격하기 위해서 이슈를 만든 것 같은데.. 영상 보기 전에는 나도 안갔다라고 거짓말한걸로 생각하고 있었다. 흠집내기 수작인 것 같은데, 어찌됐건 거짓말은 하지 않았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