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모토요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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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신세기 에반겔리온' 만화판 20년만에 마지막권 발매. 사다모토 에바의 끝.

[재업]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신세기 에반겔리온' 만화판 20년만에 마지막권 발매. 사다모토 에바의 끝.

_|2024년 1월 28일|만화/애니

※ 요즘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 예전 글을 찾아보니 10년 정도 전에 썼습니다. 그후 상황이 좀 달라진 게 있고 사건도 있는 것 같지만 수정은 안했습니다. (2014. 12. 01)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 만화가 작년 6월에 끝났을 때 도대체 뭐하러 단행본이 안나오나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 결국은 20주년 채우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20년을 채우고 지난 11월20일 마지막 단행본이 발간됐습니다. 지난 1996년인가 1997년, 당시 가이낙스의 사장을 지냈던 다케다 야스히로씨를 만난 일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재일교포 3세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가이낙스 홈페이지는 한글판을 만든 일도 있었죠. .......

에바의 TV판 제목을 조합해 제일 재밌는 놈이 우승

에바의 TV판 제목을 조합해 제일 재밌는 놈이 우승

CookieBox|2012년 11월 24일

에바 Q에서 아스카가 얼마나 활약할지 기대되네요! 물 건너에서는 에바 Q도 개봉하고 TV에서는 에바 파도 틀어주는 등 나름 붐을 조성하고 있나 보더군요. 에바 관련 스레드도 항상 서있는 편이고... 그 와중에 에바 TV판... 그 오래 된 에바 TV판의 각 화 제목을 가지고 노는 스레드도 있네요. 보니까 꽤 재밌어서 옮겨 봅니다. ........지금 TV판 제목들 기억하는 올드비들이 얼마나 되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0(土) 00:55:39.02 ID:znZzBz2k0 사도습격 낯선 천장 울리지 않는 전화 비, 도망친 후 레이, 마음의 저편에 결전, 제3신동경시 인간이 만든 것 아스카, 방일

에반게리온 Q 감상 스레 번역 (1)

우왕|2012년 11월 18일

93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저번에 할만큼 다 해놓고 이번엔 어디까지바닥에 내팽개칠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였다!기대했던 것보다도 더 네거티브해졌다. 역시나. 405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파 때부터 탈선하고는 있었다지만 이젠 17년 전의 TV판이랑은 다르구나. 420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방금 보고 왔다. 죽을 만큼 침울해졌어. 난 뭘 보고 온 거냐? 에바? 아닌가 톱을 노려랴였나… 43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기대치가 너무 높았어. 축제는 항상 전야제가 제일 즐겁지. 45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람'...늑대아이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2012)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람'...늑대아이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2012)

늑대아이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2012) / 호소다 마모루 감독, 사다모토 요시유키 디자인 스포일러 있음 '동화 같다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유키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정말로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이어서 나오는 '이 이야기는 우리 엄마의 이야기입니다'라는 대사 말 그대로 이 이야기는 한 '엄마'의 이야기이다. 제목은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지만 주인공은 그런 늑대아이를 키우는 엄마 '하나'의 이야기. 음영이 없는 캐릭터, 하지만 그만큼 자연스러운 움직임, CG를 활용한 엄청나게 디테일한 배경 묘사. 특히나 시골생활을 하는 동안 계속 나오는 자연의 이미지는 눈부실 정도였다. 늑대아이들의 이름이 '유키(눈)'와 '아메(비)'인 것처럼 이 작품에선 눈온 뒤의 풍경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