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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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기록하고 싶은 괴테와 니체의 말
얼마 전에 책을 읽고 후기를 적었던 의 남은 페이지를 모두 다 읽었다. 매일 아침과 밤에 20분 정도씩 읽다 보니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할 수 있었고, 다시 한번 곱씹어 보거나 노트에 옮겨 적고 싶은 구절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기록해두고 싶은 괴테의 니체의 말을 일부 옮겨보고자 한다. 가장 좋은 건 노트에 직접 손으로 적어서 일일이 기록을 하는 일이겠지만, 문장 한두 줄을 기록하는 것과 달리 그 문장을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는 건 역시 블로그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다. 처음.......
지옥 (地獄.1960)
1960년에 ‘나카가와 노부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불교계의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 ‘시미즈 시로’는 은사인 ‘야지마’ 교수의 외동딸 ‘유키코’와 약혼식을 올렸는데. 불량한 동창생 ‘타무라’한테 휘둘리다가 그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던 중 술에 취한 야쿠자 ‘쿄이치’를 치고 달아나, 이후 죄책감을 느낀 시로가 자수를 결심했지만.. 유키코와 택시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유키코를 잃고 술에 쩔어 살던 중. 어머니가 중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내려가 아버지가 운영하는 양로원 ‘천상원’의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는데. 거기서 늙은 화가의 딸 ‘사치코’가 죽은 약혼녀 유키코와 닮아서 호감을 가졌으나, 쿄이치의 어머니와 연인이 몰래 뒤쫓아와 아들의 복수를 꾀하면서 벌어지
"파우스트"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엄청난 고전영화죠. 표지 정말 묘하게 아스트랄하면서도 매력 있더군요. 이미지 참 묘하게 나오긴 하더군요. 물론 디스크는 재탕입니다. 아무래도 리핑이니 말이죠. 일단 고전 영화이다 보니 이런 방법 외에는 쉽지 않네요.

파우스트 / Faust : Love Of The Damned (2000년)
감 독 : 브라이언 유즈나 출 연 : 마크 프로스트, 이사벨 브룩,제프리... 원 작 : 팀 비질, 데이빗 퀸 (Faust) 각본 : 데이빗 퀸, 미구엘 테자다-플로레스음 악 : 자비에르 카펠라스편 집 : 루이스드 라마드리드 촬영 : 자크 하이킨 제작비: 2백만불 추정 토트 맥팔라인의 "스폰"의 전신이라고 말할 수 있는 "파우스트"을 영화화한 [파우스트 : 러브 오브 더 뎀드]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DVD가 아니라 국내 출시된 비디오 테이프로 보게 되었는 데, 오랫만에 VHS 화질로 보니 눈이 얼마나 간사한 지 ... 아무튼 확인을 할 것이 있어 부탁을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기억과는 조금 다른 것 같더군요. 파우스트는 과거 호러 영화의 아이콘이였던 브라이언 유즈나에 의해 만들어지게 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