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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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Bourbon Street 부근 이모저모 : New Orleans - 4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5](https://img.zoomtrend.com/2018/05/31/_MG_2410_m.jpg)
Bourbon Street 부근 이모저모 : New Orleans - 4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8일째 - 5
계속하여 Bourbon Street를 거닌다. Bourbon Street를 가로지르는 거리는 상대적으로 덜 붐비며 한적하다. 이제 거리 모습이 색다르게 보이지 않는다. 지금부터는 뉴올리언스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한다. 1718년에 세운 뉴올리언스는 미국의 주요 항구 도시 중 하나이자 루이지애나의 주의 최대 도시로 인구는 38만 명에 이른다. 도시 이름은 불란스 섭정자였던 Philippe II, Duc d'Orléans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역시 Bourbon Street를 가로지르는 거리다. 다문화성, 다중언어, 요리, 건축, 음악 (특히 재즈의 탄생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니발 연례 축제인 Mardi Gras와 각종 페스티벌로 잘 알려져 있다. 51%는 해수면과 같거나 높으며 인구.......

샤루칸의 영화, 그리고 하나의 인도 - 잡탁해잔을 보고
샤루칸의 신작 잡딱 해잔(살아있는 한)을 보았다. 영화엔 다양한 내용이 나오지만 잠무카슈미르의 전쟁을 배경으로 종교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들을 주제로 삼고 있다. 이번에 그 갈등을 이루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이다. 샤루칸의 전작들에서는 항상 종교가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데 인도의 다수 종파인 힌두교보다는 기독교(잡딱해잔), 이슬람교(마이네임이즈칸, 인도파이팅), 시크교(신이 맺어준 커플)등을 배경으로 한다. 인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배우인 샤루칸이 힌두교도와 결혼한 무슬림이라는 것은 흥미로운 점이다. 샤루칸이 나온 영화는 아니지만 인도의 블록버스터중 하나인 는 무슬림 국가인 무굴제국의 황제이지만 힌두교도인 아즈메르 국의 딸과 결혼한 악바르 대제의 종교와 지역을 넘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