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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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정치장교였나요.....
............................. 지금 이걸 들으면서 느낀건데....... 전 아무래도 이단심문관적 취향, 아니면 방첩대, 아니면 정치장교적 취향이었던 거 같군요. 이걸 들은 뒤로 소련 군가를 미친듯이 찾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난 뒤 R사장님의 한 마디가 결정적이었습니다. R:역시 비슷한 놈들은 끼리끼리 논다더니 네놈도 정치장교 같은 스타일이구나 A:왜요?! 난 자본주의를 신봉하는 돈쟁이라구요?! 그렇지 않고서야 "고성능"전차인 M4 셔먼과 M26퍼싱을 미친듯이 빨며 빨갱이 전차 JS시리즈와 T-34에 그렇게 알러지 반응을 보이겠습니까?!! R:네가 좋아하는 그 어느 세력도 비슷하잖냐. "인류제국"이라고 A:......... 그런데 더 웃긴 사실은 그것
[WOT]내가 잔소리를 하는 이유
[WOT]불평불만 예전에 훈장질한다고 짜증난다는 포스팅들을 본 적이 있어서 이런 짓을 거의 매일 하는 입장에서 설명드립니다. 저도 가끔씩 삽질하고 북미 오베할때는 4호 구축으로 헤비와 어께를 나란히 하다가 터지는 것이 일상사(...) 였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단지 지거나 컨트롤에서 망한다고 무턱대고 욕하지는 않습니다. 그보다 더 문제가 뭐냐면 완전히 기본 개념적인문제. 가령 절벽(클리프)에서 계곡입구를 방어 안하고 언덕으로 죄다 몰려간다던가 엘 할루프에서 헤비는 기방하지 말고 힘싸움 하라고 오더하는거(애초에 헤비가 기방하는 시점에서 게임 망하지만), 엔스크 조우전에서 시가지는 될 수 있는대로 들어가지 말라는거, 힘멜스드로프나 말리노프카 조우전에서 헤비는 언덕 가야 하는거 말이죠. 게다가 한쪽으로 쏠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