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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MSX] 울트라맨 (ULTRAMAN, 1984, BANDAI)](https://img.zoomtrend.com/2012/09/18/c0034770_5055f867bd0dd.jpg)
[MSX] 울트라맨 (ULTRAMAN, 1984, BANDAI)
[MSX] 울트라맨 (ULTRAMAN, 1984, BANDAI) 추억의 재믹스 게임 울트라맨! 어렸을 때 울트라맨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냥 울트라맨이 나오는 게임이라는 것만으로 구입했던 게임이다. 그러나 게임제작업체로서는 실력이 최악이었던 반다이 작품이다보니...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이지만 재미는 없었다. 타이틀 화면. 처음엔 울트라맨 로고만 뜬 뒤 울트라맨의 테마곡이 흐른다. 곧 울트라맨이 나오고, 외계인의 우주선이 나타나 괴수를 내보낸다. 괴수는 잘 알려진 발탄성인. 스페시움광선 작렬! 즉사한 발탄성인을 뒤로 하고 걸어가는 울트라맨. 이후 위의 데모가 반복되는데, 울트라맨의 광선을 발탄성인이 방어하기도 하고, 울트라맨이 역으로 당하기도 한다. 스페이스바를 누르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https://img.zoomtrend.com/2012/09/15/c0034770_5053605cd94dc.jpg)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추억의 재믹스 게임. 시계나 계산기로 유명한 카시오에서 발매한 3D 감각의 슈팅게임 '스키 코만도(스키 커맨드)'. 당시 MSX로는 드물게도 3D 타입의 슈팅게임이었기 때문에 그점을 내세워 '3D 감각의 MSX 게임 등장'이라는 카피를 내세웠다. MSX의 이런류 게임 중 최고로는 코나미사에서 코지마 히데오가 만들었던 '몽대륙 어드벤쳐'가 있다. 타이틀 화면. 카시오의 브랜드 이미지 때문인지 폰트도 어째 시계가 떠오른다. 게임 화면.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고, ALT로 점프, 스페이스바로 슈팅이 가능하다. 좌나 우로 이동시 이렇게 방향전환 포즈를 취하는 것이 제법 스키타는 느낌이 난다. 적이 스노우 바이크를 타고
![[MSX] 시소! (C-SO!, 1985, PONY CANYON)](https://img.zoomtrend.com/2012/09/12/c0034770_504e0c62939d4.jpg)
[MSX] 시소! (C-SO!, 1985, PONY CANYON)
[MSX] 시소! (C-SO!, 1985, PONY CANYON) MSX용으로 포니캐년에서 발매했던 명작 게임.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찬 시스템과 전무후무한 독창성, 잘 짜여진 밸런스, 귀여운 그래픽으로 이 게임을 아는 사람에게만 특히 사랑받았던 게임으로, 지금까지도 이와 비슷한 게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포니캐년에서 발매했지만 개발은 컴파일에서 담당, 컴파일사는 이후 자낙(ZANAC)이라는 잘 알려진 슈팅게임을 개발하는데, 자낙의 보너스 아이템으로 이 시소!의 캐릭터를 사용하게 된다. 이 게임은 나에게 있어 특히나 각별한 게임이었다. 1985년엔 한국 최초의 게임기 '재믹스 CPC 50'이 탄생했다. 대우전자에서 개발한 재믹스는 MSX 기반의 게임기로 1985년까지 발매된 수많은 MSX 롬팩들을 함께
![[MSX] 돼지 빤쓰 (BUTAMARU PANTS, ぶた丸パンツ, 1983, HAL연구소)](https://img.zoomtrend.com/2012/09/10/c0034770_504caee29dc4e.jpg)
[MSX] 돼지 빤쓰 (BUTAMARU PANTS, ぶた丸パンツ, 1983, HAL연구소)
[MSX] 돼지 빤쓰 (BUTAMARU PANTS, ぶた丸パンツ, 1983, HAL연구소) 돼지 '부타마루'가 '빤쓰'란 이름의 빤쓰(팬츠)만 입은 도깨비들이 던지는 달걀을 받아내는 게임. 어렸을 때 굉장히 재미있게 했던 추억의 재믹스 게임이다. 심플하지만 귀여운 그래픽에 세세한 요소들이 당시의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줬다. 무엇보다도 주황색 달걀 반격기로 도깨비 빤쓰를 격추시키기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 타이틀 화면 전의 데모.부타마루는 누군지, 빤쓰는 누구인지 소개해준다. 8비트의 도트 그래픽이 너무 귀엽다. 타이틀 화면. yanada란 사람 혼자서 만든 게임인 듯 싶다. 2인 플레이를 선택하면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스테이지 구성. 라운드 수만큼 돌이 증가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