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즈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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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즈 필 Ⅱ> 2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2주차 들어갔죠? 개봉관이 일부 바뀌긴 했어도 예상보다는 수가 많더라구요? 단지, 주말에는 전멸... (...) 그래서 그냥 휴가... 쓰고 다녀왔어요~ (...) 이번에 간 극장은 소형관이라 아담했는데,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그런지 그나마도 널널했어요.(나중에 상영 시작하고도 제 앞으로 전부 비어있어서 좋았답니다~)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고 본 1회차에 비해서 내용을 알고 보니 전에 못 보고 넘어갔던 장면이나 의미를 몰랐던 부분들이 눈에 더 띄더라구요. 특히, 린의 어린 시절 사진이라던지, 사쿠라의 얀스러운 부분이라던지... 아아~ 사쿠라... 또 봐도 너무 좋아요~ 이리야도 귀엽고요.(그런데, 굳이 촌수를 따지자면, 이리야가 시로한테 의붓누나 아닌가요?)

헤븐즈필 2 감상 (카리야 아저씨 생일)

GGG|2019년 3월 24일

헤필 2 감상 한줄평 : 카리야 보고싶다. 카리야 사쿠라 독립해서 행복하자 ㅠㅠ 쓰레기같은 마토... 카리야는 적어도 지가 혼모노 쓰레기인거 알고 괴로워하다 죽기라도 하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제2장 보고 왔습니다

2019년 3월 21일부터 가 메가박스에서 개봉하였습니다. 2017년에 헤븐즈 필 제1장을 국내에서 개봉하긴 했는데.. 그 당시에 (개인적인) 칸코레 최후의 이벤트를 달리느라 정신이 없어서 영화관에서 보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특전을 노리겠다고 마지막 주차까지 버티다가 칸코레 이벤트때문에 못가고.. 심지어 이벤트도 못깨서 그대로 칸코레를 접어버리고 말았으니 참 웃긴 상황이네요. 게임 의 헤븐즈 필 루트를 깬 년도가 아마 2005년 일 테니까.. 14년만에 헤븐즈 필을 영상화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1장을 방영할 때 봤으면 12년만이겠지만! 헤

헤븐즈 필 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 감상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9년 3월 21일

근무환경상 수면이나 빠릿하게 일하기를 포기하면 놀 수 있어서 일하는 날이지만 보러 왔습니다. 정말 보러오길 잘 했어요. 개봉 당일이지만 평일이라 편하게 볼 수 있겠지 했는데 객석은 80% 정도 차고, 관객들 대부분 페그오를 꺼내거나 공명멀린스카자하 얘기를 하거나, 프리즈마 이리야랑 페스나 이리야스필 차이로 논쟁하거나 대구에 이렇게 달빠가 많았는지 몰랐습니다.. 줄거리 설명은 한 줄로 요약! 마토 사쿠라 팬덤이 15년만에 받은 최고의 선물 어차피 15년 전 미연시 게임 원작을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는데 극장에서 고르고 들어온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리 없잖아요! 15년 전에 페스나를 심드렁한 얼굴로 플레이하던 괴인이 폭사한 장면. 15년 전에는 곧 애니로 보겠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