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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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왕좌 등극!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말 수익은 9620만 달러로 1억 달러는 못넘겼지만 2위 이하와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전편의 6583만 달러를 훨씬 뛰어넘었군요. 극장당 수익도 2만 4429달러로 꽤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2억 710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3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가 전작보다 좀 늘어난 1억 7천만 달러입니다만 아무 걱정 없는 흥행을 보여주는 중.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입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가는 페이즈2 작품 3개('아이언맨3'과 '토르 : 다크월드'와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까지 모두 페이즈1 때를 훨씬 능가하는 절호조의 흥행을 보였으니

노아 IMAX - 정의인가? 사랑인가?
※ 본 포스팅은 ‘노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 ‘노아’는 대홍수와 인류 절멸에 직면한 노아(러셀 크로우 분)의 내적 갈등 및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을 묘사합니다. 노아의 정의 대홍수의 계시를 받은 노아는 10년 동안 감시자들과 함께 방주를 건설합니다. 노아는 방주에 올라타려는 카인의 후예들을 거부하는 것은 물론 일부라도 그들을 구해달라는 며느리 일라(엠마 왓슨 분)의 부탁도 거절합니다. 노아가 앞세우는 것은 남성적인 정의입니다. 오랜 세월 악행을 반복한 인간을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정의에는 감정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창조주의 도구에 불과하다 여기는 노아는 매우 공(公)적인 인간입니다. 판단은 창조주가 할 뿐

야매 감상. 노아.
누설 없슴다. 진짜 야매 감상임다. 노아 ☆☆☆★ (Noah, 2014) 1. יהי אור 2. 엠마 왓슨이 이 채거시다. 그냥 채거시다. 3. 공성전(?)과 스펙타클한 홍수도 좋지만 후반부 표류기가 더 마음에 드네요.(?) 4. 더 이상 노코멘트.

국내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1위
북미보다 한주 빠르게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압도적인 기세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전작인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50만명 정도 들고 끝나서 마블 작품 최악으로 흥행이 부진했는데 '어벤져스'를 등에 업고 나온 이번에는 완전히 초일급 블록버스터다운 흥행을 보여주는군요. 1106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117만명, 한주간 147만 4천명이 드는 기염을토했습니다. 흥행수익은 94억 9천만원. 줄거리 : 쉴드가 뚫렸다! 아무도 믿지 마라!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닉 퓨리, 블랙 위도우와 함께 쉴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를 향한 최



